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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0기 우수자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0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다신 10기] 미션 안내 및 공지사항 전달

필독(모집) 도전! 다이어트신 10기 모집!! (2.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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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정말 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첫째 임신전에 56킬로에서 시작해서 첫째 30킬로 쪄서 86킬로, 73킬로에서 둘째 임신해서 25킬로 쪄서 98킬로 되었어요 ㅜ 정말 아이 낳고 나서 마음 단단히 먹고 20킬로 빼서 78킬로가 되었지만 잠깐 사이 과식을 하니 다시 요요가 오고 다이어트 요요를 반복하다가 결국 지금 91킬로 입니다.. ㅜㅡㅠ 이러다가 세자리 수 가고 큰 병이 올 것 같아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 했는데 정말 넘 힘드네요 ㅠㅠ 평생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라는 이유를 알것 같애요. 무한 긍정 성격인데 자존감도 바닥으로 가고 우울함도 고조되어서 정말 저를 관리 해주실 누군가가 있었음 했는데 다이어트신 10기 모집을 보고 신청 했습니다!!!! 지금 현재 몸상태는 거의 바닥이구요. 고도비만이다 보니깐 발바닥이 부서진것 처럼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발은 전혀 이상 없고 정상적인데 체중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하네요. 출산한지 18개월 되어서 아이를 많이 안고 다니고 집이 빌라 4층이다보니 무리가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계속 해서 그런지 과식이나 급하게 먹거나 폭식을 하면 하루 종일 두통에 시달립니다.. ㅜㅜ 다신 10기가 된다면 정말 미션 열심히 하고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제발 뽑아 주세요!! 이번에 다이어트신 미션을 통해서 식이나 운동에 대한 저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싶습니다!! 제발 제발 당첨되길 .. 빌어봅니다 !! 2018.02.08 18:01
할수있다53kg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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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사는 여고생입니다. 중학교시절고등학교입시를 거치면서 살이 10키로씩찌기시작하면서 살이 놀라울정도로찌기시작했어요, 항상다이어트를 하려고해도 작심삼일이니 항상 제자신의 의지력에 한심해서 한숨만 푹푹나오고 ㅜㅠ 작년 건강검진에서는 비만으로인해 고혈압위험군이라는 결과를 받게 되었어요 ㅠㅠ 정말 이렇게 살다간 죽을것같고 항상 가족들에게 다이어트하라 살빼라 이런말만듣다보니 핑계일수도있지만 더 스트레스 받아서 먹게되고 정말 악순환의 반복이라고 할수도있겠죠 ,그리고 제꿈은 스튜어디스입니다 이런몸으로 이런멋진꿈을 꾼다는건 저에게 사치일수도있다는거 충분히 알지만 사람이 간절히 원하는게 생기면 모든지 하고싶어진다는말이 맞더라고요 현재 95키로에서 7키로 감량하였지만 정체기가와서 더이상 안빠지더라고요,, 홀로 하다보니 더욱더외롭고 힘들고 같이 한다면 이정체기또한 멋지게 물리칠수 있을것같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대학입시까지 1년 남았습니다. 그전까지 정상체중으로 돌아가 남들에게 부끄러워서 말못했던 저의 꿈을 당당히알리고싶고 저의 멋진 꿈을 이루고싶습니다. 한달전 제가 뚱뚱해 저의 고백을 거절했던 친구에게 멋지게 제가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싶고 멋지게 살빼서 여름에는 이쁜 반팔 오프숄더 반바지도 입고싶습니다 가장중요한것은 저의 바닥으로 떨어진 자존감을 다시 올려 저를 사랑하고싶습니다! 두서없이 써졌을수도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악물고 저의 한계에 도전해보고싶습니다 ! 꼭 뽑아주십시요 2018.02.08 16:01
닉네임을모르겠음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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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다이어트입니다. 어릴때도 막 날씬하고 그런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타고난 굵은 뼈대와 작지 않은 키 덕에 완전 비만이다 뚱뚱하다 그런 적도 없었어요. 더군다나 운동을 어릴적부터 꾸준히 해 오던 터라 '건장하다'의 표본 같은, 비록 예쁘진 않았어도 매우 건강하고 듬직한 타입의 몸이었는데 중학교 2학년때쯤 집안 일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아서 20키로 가량이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운동은 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운동을 그만두고, 또 재수까지 하게 되면서 또 한번 20키로 가량이 불어났구요. 이제와서 정신을 차려보니 몸매는 둘째치고 자세와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 모든 운동능력과 건강이 많이 망가져 있던 상태였어요. 지난 1월에 생애 첫 인바디를 재 보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99.9키로가 나오더라구요. 100그람 차이로 세자리는 면했지만 설마 이정도였을줄은 몰랐습니다. 사진을 올리거나 하는 부분이 부담스러워서 다신 도전에는 여태껏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신 다이어리를 이용하여 헬스도 다니고 식단도 맞추고 하며 감량 중이었는데, 3군데정도 예비가 떴던 대학들이 셋 다 떨어지면서 올해 한번더 수능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3월부터 다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이동시간 샤워시간 합쳐서 하루 4~5시간을 무조건 투자해야만 하는 피티 헬스는 시간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저는 아직 너무 뚱뚱하고, 더군다나 첫 다이어트라 모르는 점도 많은데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때마침 헬스 마지막 달쯤 시작하는 도전 다신 10기가 있어서, 아직은 혼자서는 힘든 제가 조금 더 도움을 받기에 좋다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유니폼도 입고 외모를 중시할 수 밖에 없는 직종을 희망하고 있어서, 올해 수능 전, 그러니까 대학 입학 전까지 꼭 건강한 몸매를 비롯해서 좀 더 나아진 모습으로 제 길을 찾고 싶어요. 꼭 10기 되어서 열심히 다이어트 계속 하고 싶습니다ㅠㅠ.. 2018.02.08 13:55
알콜천사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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