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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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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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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70kg 대인기피증.하체 비만.조울증 직장인의 다이어트 도전기💪 안녕하세요 직장인 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 부터 돼지라는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자 남자 할것 없이요. 어느날은 계단을 오르고 있었는데 같은 반 남자가 뒤에서 종아리를 만지면서 "우와,다리봐 무다리야" 부터 " 너는 얼굴이 왜그렇게 크고 동그래?", " 왜 살안빼?", "왜 그렇게 엉덩이가 커?"등 마음 수치심과 상처가 되는 놀림을 받았습니다. 당시에 나는 여자들 사이에서는 뚱뚱하여 무시 당하고, 남자들 사이에서는 오리처럼 툭 튀어나온 엉덩이로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의 날씬한 여자와 상대적으로 통통한 나를 대하는 태도와 대우에서 오는 상처. 한 없이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들어가다 못해 땅을 파고 들어가기 파다했습니다. 그렇게 나는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나는 뚱뚱해 이쁘지 않아 모두가 나의 다리를 보는거같아' 주눅이 들고 사람들 시선의 예민해져 항상 나의 옷은 엉덩이 까지 내려오는 티셔츠에 바지는 최대한 긴 옷 을 찾아서 입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기숙사 생활이다 보니 항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친구들이 다이어트 한다고 한창 빌리부트캠프로 운동을 했습니다. 나도 합세해 학교가기전 15분간 줄넘기, 저녁에는 빌리부트 캠프 규칙적인 식사를 하다보니 한달만에 62kg→56kg까지 감량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학교로 오면서 도로 살이 쪘지요. 길거리에는 유혹거리가 많았으며 나에게 더이상 다이어트에 자극을 주는 경쟁자 또한 없었고 한창 수험 기간이다 보니 스트레스와 인간 관계에서 오는 회의감과 공허감을 먹는걸로 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몸무게는 증가하고 성인이 된 지금 각종 PT, 킥복싱,마이다노 등을 통해 한달간 식단과 같이 (PT받을 당시 식단은 탄수화물로 고구마,단백질로 닭가슴살 야채 위주로 먹음. 절대 쌀밥 염분이나 당류가 첨가된 음식 일절 안함. 그때 죽을거같았지만 트레이너님이 시켜서 지켜나갔다) 해서3~5kg 감량을 했지만 그만 두고나면은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몸무게는 도로 원상 복귀하다 못해 그 전 몸무게 보다 더 증가했습니다. 눈 바디로도 근육과 지방이 합쳐지다 보니.... 몸이 더 거대해졌습니다. 과거에 감량했던 기억도 있고 할수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때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마음이 잡혀지지 않았습니다. 왜일까 생각해보면 출퇴근 하면 하루가 끝나고 집에오면 쉬고만 싶고 아침에는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일이 서비스 직이다보니 응대하면서 받은 스트레스 , 사람과의 이별, 쳇바퀴 돌듯 같은 나날들. 마음 터놓을 사람 하나 없음에 오는 공허감과 외로움, 일 끝나고 집으로 오면 긴장이 풀려서 일까요. 집에오면 없던 식욕도 돋아 야식을 먹고 먹다보면 소화시키기 위해 늦게 잠들고 그러다 보면 아침일찍 일어나기 힘들고 피로는 쌓이고 살은 찌고 또 자책하다가 다짐하다가 또 계획이 틀어지면 폭식하고 스트레스 받거나 공허하면 먹고 피로가 쌓이고 계속 반복 ,반복.. 몸도 마음도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어느날 보니 근무복이 너무 타이트해져 터지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사람들의 시선도 곱지는 않더라구요.내 다리만 쳐다보고 있는거같은 느낌. 다른 곳의 날씬하고 예쁜 서비스직군의 여자들과 달리 코끼리 다리에 통통한 나를 비교했을때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해도 일이 서비스직이다 보니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내 일하는 업종이 '보기 좋았더라' 는게 보이지 않게 사람들이 요구 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다보니 나 스스로 위축되어 자신감이 낮아졌습니다. 나를 물론 사랑하지만 나의 건강을 옭아매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신의 도전 프로그램을 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극복과 자극의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고 감량하여 내가 하는 일의 업무에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무너진 나 자신과의 신뢰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바랍니다. 만약 도전에 탈락이 되지 않길 바라지만 탈락이 되더라도 다음번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하고 이번에 글을 쓴 계기로라도 꾸준히 노력하고 노력하여 나의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되길 바랍니다. 아직은 더디지만 다신, STEP-BY-STEP 도전! 2018.06.01 03:39
스무덟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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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작심삼일 요요가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습니다 아..고도비만은 이쪽인가봐요 초보반 올린글은 지우고 이쪽으로 다시 올려요^^ 안녕하세요..7세 아이를둔 주부입니다 결혼하기전에도 마르진않았지만 50키로 초반때까지 빼서 입고싶은 옷도 입고 자신감이 있었는데... 결혼과 동시에 일을 그만두고 집에있고 신랑이랑 야식도먹고 자고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하다보니 6개월에 10키로가 쪘습니다(그때가63kg) 그리고 임신을 해서.. 애낳기 전까지13kg가 더쪘습니다 (애낳기 직전 76kg) 애낳고 모유수유 하면살다빠진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그건다 남의집 일인가 봅니다 조리원에서 찐살 거의 다빠져서 나오는 산모들도 여럿 봣건만.. 전 단 일키로도 안빠지더라구요..ㅠ 거기에다가!!!지금까지 빠지긴커녕 더찌고 있어요 80이 넘어가는순간 아 이렇게 살다간 일찍 죽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밖에 모르는 어린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살빼서 건강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권도도하고 복싱다이어트도하고 보조제도 먹어보고 다해봣는데 할때는 잠깐 빠지다가 그만하면 금방 요요가 오더라구요 ㅠ 요요가 오면 더쩌버려요..그럼 더 스트레스받고..주변 예쁜 엄마들보면 위축되기도하고.. 난왜이럴까 싶기도하고.. 자존감이 밑바닥 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78,79나갈때부터 생리를 안하거나(한두달 건너뛰기) 생리양이 확줄고. 냉이 많이 나오고.생리조금하다가 한참 안하다가 다시하고 조금하고 끝나고. 이런식으로 생리불순이 찿아왓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더들기전에 올해 둘째를 갖고싶습니다.. 안그래도 첫째랑 나이터울이 많이 나는데 더 지체할수 없어요 .. 동생하나만 낳아달라고 노래하는 우리아들 한테 예쁜동생 만들어주고 싶네요.. 아이를 가져야 하는 몸이여서 보조제를 함부로 먹을수도 없고.건강하게 살뺄수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자꾸 생리를 건너뛰는게 불임이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시켜주신다면 건강하게 열심히 살빼고 유지도 할수있도록 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 할께요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꼭 뽑아주세요 2018.05.31 20:58
52돌아가쟈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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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이쁠나이에 이쁜모습으로 기억되고싶어요!ㅠㅠ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 입니다! 작년부터 다이어트 할때마다 다신어플을 이용하고 있고 항상 학기중에는 다이어트를 하지 못해서 ㅠ.ㅠ 방학때마다 이용하고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68kg>61kg까지 2달동안 단기간에 감량한 경험이있는데요 역시나.. 개강을 하고나니까 요요가 오듯 다시 원상복귀되고 말았습니다 ㅠㅠ 벌써 이렇게 60후반과 초반을 왔다갔다 하는게 두번째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런 왔다갔다 하는 체중이 아니라 고정적인! 체중과 습관을 기르고 싶습니다. 내년이면 휴학하고 공부를 하기때문에 그전에 완벽하게 대학생활을 즐기고 가고싶습니다 20대가 다들 가장 예쁠때라고 하는데 ㅠㅠ 저는 보다시피 완벽한 하체비만입니다. (현재의 사진은 5월초부터 한달정도 다이어트를 진행한 모습이구요.원래 방학때만 하는 다이어트를 이번엔 정말 독한마음으로 학기중에 하고있습니다.) 하체비만이라 매일 허리는 헐렁하고 허벅지와 엉덩이는 딱붙는 그런 하의밖에 입을 수 없고 제 밑으로 동생이 두명있는데 다들 말라서 동생꺼 뺏어먹냐는 소리를 듣고다닙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제가 매일 엄마한테 살쪗다고 같이 운동하자고 하는 와중에 그런 엄마보다 덩치가 커보인다고 하는 충격적인.소리를 들었습니다 (참고로 엄마는 키가 174이신데..) 매번 다신어플에 들어올때마다 시기를 놓쳐서 신청하지못했는데 이번에 딱! 다이어트를 하고있는 중에 도전 다신!모집중이어서 이렇게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중학교때까지 운동선수를 했어서 운동미션은 정말 열심히 할 자신있고! 식탐이 많은편이라 이 부분에서 도움받고싶습니다! 여러명이서 함께 서로 격려하고 어쩔때는 충고하면서 자신이 원하는.몸매를 가꾸어 나가는 다신 프로그램의 장점을 통해 한달마다 오는 의지저하를 이겨내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말 오늘부터 시작~!하면 독하게 마음먹고 매일 기록하고 운동하는 스타일이라 이렇게 기간을 잡고 하는 다신프로그램과 정말 잘 맞는 성격입니다!ㅎㅎ 이번여름에 친구와 해외에 일주일 동안 놀러가는데 후기로 완벽한몸매의 비키니 사진을 올리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2018.05.31 12:58
58목표!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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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 ! 셈2셈2 꿈은이루어진다 ♡.♡ 안녕하세요 30대 서울사는 여성 셈2셈2라고합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1기 모집이예요 !! 저는 이번년도 3월말쯤부터 다이어트 해왔어요 ! ㅜ.ㅜ 과거해왔던 다이어트 방식은 무조건 쫄쫄굶고 걷기정도의 유산소운동만 했었구요. 그결과 비참하게도 결국 요요라는 아이가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ㅜ.ㅜ 그때 생각한게 , 안먹는게 능사가아니구나 유산소운동에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 그때부터 지금까지 두달간 식이는 아침 저녁 간단하게 점심은 평소의 반으로 줄였구요 전에 다이어트때는 무식하게 단식하면서 뺐었거든요 ㅜ 근력운동을 병행 하니까 몸무게에 연연하지않게되고 눈바디 체크를 어느순간 즐기고 있는저를 발견했어요 저는 타고난 하체비만에 근력운동이란 운동을 정말 태어나서 제대로해본게 이번 다이어트가 처음이어요 처음으로 마른여성분들보다 탄탄한몸매가지신 여성분들의 노력을 알게되었답니다 ㅜ.ㅜ 그리고 저또한 그렇게 되고싶다는 마음하나로 다이어트에 계속 임하고있는중입니닷 ^^; 여태까지 과거에 했던 다이어트에 벗어나. 건강하고 탄력있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이 뭔지 알것만 같은 요즈음 탄탄 11기는 현재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모토로 삼고있는주제와 일맥상통하네요^.^ 처음으로 근력운동에 재미붙은 저에게 다신 11기 참여할수있게 해주세요!!! 주위사람들에게 다이어트하면서 독하다 소리를많이 들어봤는데 제가 생각해도 하고자하는 일에는 정말 끈기있게 진행하는 스타일이라 누구보다 자신감하난 넘칩니다 !! 다이어트에도 열정이 필요하다 생각해용♡ 다신 11기 탄탄반 꼭 참여해서 탄탄한 몸매를 갖고싶습니당^-^!!! 2018.05.31 01:54
셈2셈2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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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내년초엔 드레스입을수 있도록 꼭 빼고싶습니다! 꼭 꼭 꼭 도전다신11기가 되고싶은 도전자입니다!😄 안녕하세요! 32년동안 모태솔로였던 저에게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제 뚱뚱한 모습도 너의 있는 모습 그 자체로 좋다고 말해주는 정말 착하고 다정한사람입니다.ㅠㅠ 그런 그 사람과 저는 결혼을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저는 선천적으로 척추분리증을 가지고있는데요 의사선생님이 제가 비만이고 허리에 근육이 거의 없기때문에 임신하면 무게때문에 허리에 많은 부담이 갈수있어서 매우 힘들수있다고, 결혼하고싶고 아이를 가지고 싶으면 살을빼고 꼭 운동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남자친구가 옆에없었더라면 아,,예 이러고 한귀로 흘릴수도 있었겠지만 그말이 정말 저에게 큰 동기부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지만 32년동안 이런 저런 다이어트를 해도 모두 그때 뿐..요요로 항상 되돌아왔구요. 마침..작년부터 알게된 다신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혼자가 아닌 어딘가에서 같이 열심을 불태우는 동지들의 열정을 느끼며 정보를 공유하며 또 다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있는 다신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달간의 도전을 시작으로 올해말까지 쭉 달려보고싶습니다. 내년에 다이어트 후기와 저의 결혼사진 후기도 남기고싶네요 도와주세요ㅠㅠ!! 죽지않을만큼만 열심히하도록하겠습니다!! 2018.05.30 21:33
리본바블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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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신 11기 도전해보려고합니다.🤗 저는 원래도 날씬한 편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도 참 많이 했더랬죠~ 그래도 남 부끄럽지 않게는 하고 다녔었는데 결혼하고 연년생으로 아이를 낳다보니 1명에 10k로씩 차곡차고 쌓이더라고요. 둘째 만삭때는 3자리수 찍을 뻔도 했습니다ㅠ 아이 낳고 빠진 살은 10키로 정도이고 이제 둘째가 17개월이니 진짜 제 살이 되었더라고요. 결혼 전이랑 비교해보면 20k 정도 쪄있는 상태예요. 둘째도 3월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일도 다시 시작하기전에 살을 빼고자 헬스장도 다니고 있는데요~ 혼자 하다보니 지치고 식욕도 억제하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인지 생각만큼 감량도 안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다신앱에 들어와서 다이어리도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후기들을 보며 다짐도 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다신 11기 모집을 보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부끄러워 내 몸사진 찍은 적도 없었는데 용기내어 사진도 올리고 몸무게 공개도 해봅니다. 다함께 힘내서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거란 긍정적인 생각도 마구드네요😆 꼭 성공해서 후기도 자랑스럽게 올리고 휴가도 멋지게 가보렵니다~ 내생에 마지막 다이어트가 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 화이팅 해보아요!! 꼭 뽑아주세용♡😄😅😙 2018.05.30 16:23
두토끼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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