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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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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도전하고 싶습니다!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다신! 저는 초보 다이어터 씨리얼죠아😊라고 합니다! 저는 20살! 호옥시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BMI에 생일은 가렸어요ㅠㅠ 저는 현재 대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고👩‍🏫! 기말고사 준비중입니다ㅠㅠ😥 2. 다신 11기 신청 이유 이런 저런 활동을 하다보니 밥🍙을 급하게 먹거나 인스턴트🍔🍟🍕🌭🥪를 먹는 등 좋지 않은 식습관도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술을 마시는 학교 행사도 많아 제 인생 최고 몸무게까지 찍어버렸습니다ㅜㅠ 키가 작은 편이 아니라서 살까지 찌니까 너무 우람 듬직해보이더라구요.. 또, 몸이 무거워지다보니 사람이 점점 게을러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또,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옷 때문입니다.👗 제가 정말정말 입고싶은 치마가 하나 있는데요, 그 치마에 속바지가 붙어있어서 가장 큰 사이즈를 샀음에도 불구하고 안들어가더라구요ㅠㅠ 이번 다이어트로 그 치마를 입자는 목표를 세웠답니다! 원래 입던 바지들도 허릿살이 툭 튀어나오는 등 살이 정말 많이 쪘다고 느껴져서 그 살들도 없애보려고 합니다! 3. 다짐&목표 마침 이번 다신 11기가 제 기말고사📚 이후더라구요. 저는 이번 방학에 쳐야할 시험들이 있어서 따로 여행계획을 잡지 않았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신11기를 신청하기에 앞서 지난 10기 분들의 후기와 미션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프랭크, 점핑잭 등 운동들과 함께 제 습관도 조금 고쳐보고 싶었습니다. 또, 집 바로 앞에 공공체육관🏢이 있어서 휴관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아침마다 트랙을 30분씩 달리기를 할 생각입니다. 저는 수상종목을 하던 사람이라 늘 달리기가 느렸고, 또 다리를 다친 적이 있어 달리기를 오래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달리기를 해야하고, 달리기는 유산소운동이니 하루 30분정도 인터벌트레이닝을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음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합니다. 학기 중 먹은 점심은 거의 다 찍어두었을 정도로 음식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다이어트를 할 때 마다 맛 없는 닭가슴살을 질겅이다보니 이 닭가슴살과 계란, 샐러드를 어떻게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연구도 몇 번 해 보았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기회가 된다면 같이 도전 하시는 분들과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30분 달리기. -다이어트 음식을 맛있게! -포기하지 않기! 이번 제 다이어트의 목표는 결국 제가 입고싶어하는 치마를 입는 것처럼 보이시겠지만 사실 규칙적인 생활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정해진 운동을 하고 생활을 하며 제가 쳐야하는 시험에도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학기중에 늘 체력이 부족함을 느꼈었는데, 이는 제가 건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밤 12시는 넘어야 집에 들어오고, 아침 6시에 일어나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 피곤한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때 다신과 함께 규칙적인 생활을 잠깐이라도 해서 조금은 건강해진 모습으로 학교에 돌아가고자 합니다. 물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선 일정 kg의 몸무게를 빼야하니 이에 대한 목표도 세웠습니다. 다이어트 이후 나는 -입고싶었던 치마를 입을 수 있다 -5kg 감량에 성공했다 -더이상 사진을 찍을 때 뚱뚱한 다리로 인해 뒤에 숨지 않아도 된다 이 말을 꼭 후기에 올리는 날이 오게끔 도전하고싶습니다!😻 2018.06.06 16:54
씨리얼죠아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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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어떻게하는건가요ㅜㅜ 안녕하세요! 학생 다이어터 입니다. 살이이 하체쪽과 복부쪽으로 몰려있어서 옷을입었을때는 가리기때문에 많이 티가 안나는데 숨쉬기가힘들고 다리살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이제까지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고 성공한적이 단 1번도 없어요. 네이버나 구글링을 통해 다이어트를 접하다보니 각자 다른말을 하는사람이 너무많아 결국 실패하게 되더라고요ㅜㅜ. 그래도 다신에 나와있는 정보들, 비포 에프터 사진, 특히!! 성공 후기!!!! 너무 도움이 되고 자극도 되요ㅠㅠㅠ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 그래도 항상 합리화를 하면서 무너지는 제모습을 보며 아..안되겠구나 하는 마음과함께 매일밤마다 1시간 이상 운동을 안할시 5000원을 어머니께 드리겠다는 내기까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진행중입니다. 매일매일 지키는 중에요ㅎ! 운동은 운동이라고 치지만 식단쪽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아침은 고구마나 닭가슴살, 계란 ,점심은 급식에 나오는 것들 소스 씻어서  정말조금 먹고, 밤에는 급식칼로리를 알지못해 죄책감때문에 굶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하루에 500칼로리를 채우지못할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이게 잘하는 다이어트일까? 라는 생각이들어 슬럼프가 오기도 했어요. 위의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다이어트는 오래가지못하고 당연히 야식과 폭식으로 실패했어요. 지금이 마지막 다이어트다 하고 하고있는데 어쩔 수 없이 위의 식단을 지키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해봤던거니까 그런가봐요. 또, 제 꿈이 디즈니입사하는건데 요즘 미술학원에서 살들에 대한 생각때문에 집중이 안돼요. 다이어트슬럼프 뿐만아니라 미술쪽으로 슬럼프인거같기도 하고요ㅠㅠ.특히 이젤에서 하는날이 오면 팔 근력이 없어서 오래 그리지를 못해요. 이중이로 슬럼프가 올것같아서 힘들어하던중에 11기가 뜬걸 봤어요ㅠㅠ 10기에도 신청하고싶었는데 제 몸을 보여준다는 것에 자신감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변해가는 다신 도전자분들을 보고 나도 변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해봐요. 위의 식단이 맞는지도 궁금하고요(당연 아니겠지만ㅋㅋ) 아, 그리고 부끄러운 얘기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도해요//ㅎ 당당해질거에요!! 제 목표도 생기게 되었어요! 오버핏 티를 스키니진에 넣어입는건데요ㅠㅠ 제발 이번생에서 입을수있기를♥ 저 정말 잘할자신 있어요. 자기합리화가 문제지 성실하면 저거든요!ㅎㅎ 운동 식단 매일지키고 올릴 자신 정말 있습니다. 저를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있게 해주세요ㅜㅜ! 긴글 (이라고쓰고 주저리라고읽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도전자가 못되도 다이어터분들 응원하면서 저도 운동이나마 조금씩 따라가보도록 할게요!  다신 화이팅!! 2018.06.06 16:21
학생아살빼자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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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다이어트 습관 버리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신의 도움을 받고 싶어 도전11기 신청합니다. 작년초만 해도 키162에 44kg으로 44사이즈였습니다. 그런데 가을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호르몬약, 항생제, 스테로이드 약 등을 복용 후 15kg이 증가했습니다. 갑자기 체중이 늘다보니... 허리와 다리의 신체적통증 뿐만아니라 아이가 없어 약간의 우울증이 있었던데다가 옷장에 맞는 옷도 없고, 배가 볼록볼록 나오면서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우울증은 더 심해졌습니다. 올 봄부터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식욕억제제, 다이어트 한약, 다이어트 식품 등을 복용하며 고구마와 닭가슴살, 계란만 먹으며 유산소운동을 했습니다. 결과는 4개월동안 겨우 3kg감소 했지만, 폭식증에 거식증, 저혈당 등이 오고, 다이어트약 부작용으로 위장장애도 왔으며, 과도한 유산소운동으로 무릎과 발목 관절 치료 중입니다. 제 다이어트 방법에 큰문제가 있다는 걸 깨닫고, 고민하던 중 고맙게도 다신11기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란 생각이 들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제가 다시 건강한 몸매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2018.06.06 14:33
관리하는여인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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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고도비만 싱글녀.. 몸도 마음도 아파요..변하고 싶어요.. 저는 30대 중반의 싱글녀로, 고도비만입니다. 늘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는 있는데 가장 제가 취약한것은 식단.. 입니다. 주변에서 맛있는게 보이면 이번 한번만 먹으면 괜찮을거야.. 오늘까지만 먹는거니 괜찮아.. 이렇게 자기합리를 하며 음식앞에 무너지고 계속되는 야근에 음식은 저의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가족들과 지인들을 만날때마다 뚱뚱하다는 폭언들을 견뎌야 했지만 사실이기에 뭐라고 반박도 못하겠습니다. 가장 체중감량을 하고 싶은것은 건강상의 이유입니다. 가족력도 있고 살찌고 나서 혈압도 높아지고 허리도 아프고 걸을때 발바닥도 아프고.. 어느순간부터 겁이 나더라구요. 나날이 찌는 살 때문에 입을 옷도 없어지고, 거울앞에 저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살때문에 위축될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누구를 탓할수도 없고 제 스스로가 저를 관리하지 못했다라는 사실에 저 스스로를 비관하게 되더라구요 이동 시간에 다신에 와서 다이어트 자극사진 보면서 의지를 다져보고는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기회를 보고는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라 생각됐습니다. 어쩌면저에게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 뭔가 동질감을 갖고 있는 분들과 서로를 격려하면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꼭 꼭 뽑아주세요!! 뽑히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18.06.06 14:27
꿈꾸는라미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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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시작 전의 몸무게로 돌아가고 싶어요.. <공부 시작전 46~7kg ---> 현재 69kg> 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고 싶어요...!! 도전 다신이 마중물을 부어주세요...!!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 다신에 참가해서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요! 원래 학창시절엔 친구랑 떨어져 지내본적이 없었던 아이였고, 일을 할때에도 퇴근 후면 친구를 만나기 바빴던, 스스로 외향적인 성향이라고 생각했던 저였어요.. 그런데 공부를 하는 지금 상황만으로도 정신적으로 힘이 드는데, 몸마저 맞는 옷이 츄리닝을 제외하고는 없어질정도로 급격히 비대해져버리니 자존감과 자신감은 점점 세트로 바닥을 치고도 바닥으로 파고 들어가서 한동안은 그냥 사람자체를 만나기가 무섭더라구요... 저 사람이 내 모습을 보고 뚱뚱하다 뭐라 말을 할까 무서워서 정말 아는 사람 앞에는 아예 못나가고 친척들이 공부한다고 안만나고 친구또한 지금까지 반년?정도는 못만나는 생활을 이어왔어요 공부하면서 시험 약 한달전쯤 최고 몸무게를 찍으면서 심각함을 확실히 느끼기 전엔 맨날 하는거라곤 하루 많으면 10분 정도 스트레칭이 운동(?)의 전부인 나날이었어요;; 너무 심한데? 너무 빨리 살이 붙는데? 싶다고 느껴질때면 그냥 무작정 굶기도 해보고, 그러면 없던 체력은 더더욱 떨어져버리고 심지어 또 얼마 뒤엔 어김없이 폭식이 찾아오고ㅠ 공부하고 살이 점점 찌면서 이런 악순환의 반복을 자주 겪었어요... 옷 사이즈가 하나 둘 안맞다가 이제 늘어날대로 늘어난 츄리닝과 아빠의 티셔츠를 제외하고는 맞는 제 옷이 하나도 없게 되었을때도, 몸에 살이 한곳 두곳 트기 시작할 때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바보였지만ㅠ 그러다 아 이건 정말 안되겠구나를 느꼈던건 몸에 너무 생생히 보이고 느껴지는 이상신호가 왔을 때 였어요 한곳 두곳이 아닌 엉덩이 전체, 임신을 하지 않았음에도 자주색의 터진자국이 점점 넓어져만 가는 가슴, 보기가 싫어져버린 허벅지 안쪽... 진짜 말도 안되게 어느순간 갑자기 튼 부분이 확 늘어나기 시작하니 제가 제 몸을 정말 보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게다가 체력이 정말 갈때까지 가서 완전 바닥을 쳐고 시험 한달 전 쯤에는 제 인생 몸무게에서 최고를 찍어버리니... 정말 몸이 무거운 느낌이 너무 심해서 제 몸을 제가 감당을 못하겠더라구요..너무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져서ㅠ 체력이 바닥인데 몸무게는 인생최고 몸무게...;;; 거기에 발목과 무릎과 고관절부분은 알 수 없는 욱신거림이 생겨나더니 조금만 오래 걷는다 혹은 오래 앉아있는다 싶으면 무릎이 욱신욱신 걷다가 갑자기 고관절 부분에 걷기 힘들만큼 알 수 없는 찌릿찌릿함이 와서 정말 그냥 그자리에 서있어야만 하기도 진짜 수십번... 이러다간 시험장에 갈 정신도 체력도 없겠다 싶어서 몸무게를 최고를 찍은 시험 약 한달 전부터 가벼운 운동을 시작했었는데요, 뭔가 혼자서 다이어트를 하려니 결심한지가 얼마 안되도 그 결심이 뭔가 금방 퇴색되어버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발목은 시험보러가는길에 인대가 나가고... 그나마 한달 반정도 지속해왔던 운동도 그 시점부터 중단된 상태였어요 이제 발목이 꽤 괜찮아져서 가벼운 운동은 괜찮을텐데도 다시 시작하려니 마음이 안먹어지는 이런 몸쓸 몸뚱이ㅠㅠ 도전 다신이 마중물이 되어주세요..! 시험전에 운동을 할 때에도 시험이 얼마 안남았다는 핑계를 대고 운동은 하더라도 먹는건 잘 먹어야지 않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머릿속에 펼치며 제 자신에게 관대해져 버리면서 식이도 곧잘 폭팔ㅠ 그주에 꼭 두세번은 식이가 항상 무너져 버리고... 다음날 정신차리고 그 모습을 보면 제 자신에겐 실망감만 커지더라구요... 이번에 시험도 끝났고 만약 다음 시험을 또다시 준비한다고 해도 이상태 그대로로는 진짜 더는 무리이겠구나 내 몸이 정말 망가질것 같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제대로 다이어트를 해서 체력도 키우고 몸무게를 낮춰서 내 몸에 무리를 덜 가게 해야겠구나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시험준비도, 체중감량도 이번에 오는 기회들이 마지막 기회다라고 생각했던 와중에 드디어 도전 다신 11기가 시작한다는 댓글을 받았구요ㅠㅠ!! 그 댓글을 받고선 그동안 정말이지.. 애써 피해왔던 인바디 검사를 하러 바로 보건소에 갔습니다 그렇지만 결과는 이변 없이 인바디 용지에 너무 적나라하게 "비만"이라고 적혀져 나오더라구요 거기에 제 나이에 + 3.x가 되어진 신체나이는...ㅎ 의사 선생님이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최소 체중을 10kg는 감량을 해야한다고 하는데...ㅠㅠㅠㅠ 쪽팔리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몸을 망가뜨린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더라구요...ㅠㅠ 다행이랄지... 그래도 한달 반동안 한시간씩 다신에 적지 않은 날도 있지만 꾸준히 빼먹은 날은 다섯손가락 안에 들만큼 운동을 했던게 몸에 도움이 되긴 했나보구나 싶었던 인바디상에서 적지 않은 근육량ㅠㅠ!! 불행중 다행이었지만... 어쨌든 비만은 비만... 이러나 저러나 운동을 다시 몇주 쉬어버리니 체력은 다시 스레기가... 그렇지만 인바디 검사 덕분에, 이런 쪽팔림 다시는 받지 말자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다이어트에 대한 결심이 강하게 섰어요!! 정말 제 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감량을 해야만 하는 저에게 확실히 집중할 수 있는 마지막 체중감량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도전 다신이 되어서 꼭 11기에 성공다이어터가 되고싶어요!!! 2018.06.05 23:44
탄탄한48kg가될때까지!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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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10대의 마지막 고등학교 생활을 하는 고3 학생 입니다. 저는 승무원을 꿈꾸고 있습니다 . 승무원은 아직 국내에서는 개인의 역량을 보기보단 외적으로 드러나는 것을 많이 중요시 합니다. 저는 승무원이 되기 위해 대학교를 항공서비스과로 진학하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항공과가 있는 대학 역시도 외적으로 학생을 많이 판단합니다. 내적으로 개인의 역량을 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그래서 지금까지 혼자 힘으로 65키로에서 59키로까지 감량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혼자 감량하는 거엔 힘이 부족하더라구요. 현재도 5월 둘쨋주부터 디톡스를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혼자 하니 의지가 부족하기도 하고 전문적인 트레이너 분도 없이 혼자 체중감량을 하려니 천식이 있어 운동을 무리하게 하다보니 몸도 많이 망가지고 부모님께서도 아직 학생신분인데 끼니를 많이 거르고 굶다보니 많이 걱정하십니다 ! 수험생 신분이다 보니 헬스장에 가는 것도 학교생활에 많이 차질이 생겨 2달도 채 못 나가고 그만 나갔습니다 다신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하여 꼭 대학 가고싶습니다 저는 10월까지 제 욕심이지만 45키로까지 감량하고 싶습니다 단기간에 빼는 살이 아닌 꾸준히 노력해서 빼고싶고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부모님께도 내 딸 어디 대학 갔다 이렇게 자랑 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 다신 11기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됬습니다 집안형편도 좋은 편이 아니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저와 같은 목표가 아니더라도 저마다의 목표와 꿈을 갖고 함께 즐겁게 미션 해나가며 돈독해지고 서로 으쌰으쌰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충억을 쌓으며 체중감량을 하고싶습니다 꼭 다신 11기 초보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6.05 22:09
dirtteawam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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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앞에 당당하게 나가고싶어요 저는 중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이미 54키로를 넘고 현재 59~62키로를 왔다갔다하고있어요 중학교때 전학을 왔는데 애들이 정말 말랐기도했고 50이넘으면 정말 뚱뚱하다고 생각하드라구요..그거때문에 친구도없었고 놀림받고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살면서 날씬해본적이없었고 항상 또래애들보다 몸무게도 훨씬나갔어요 초등학교때부터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굶기도해봤고 나가서 줄넘기도해봤지만 끈기가없었던건지 효과가없던건지 몰랐던건지 빠지지도않고 그냥 욱신욱신거렸어요 중학교와서 다이어트약도 먹어보고 디톡스도 해보고 차도먹어보지만 절대..그냥 1~2키로 왔다갔다할뿐 전혀 빠지지않았어요 다신앱을 알게된건 중학교올라오고서였어요. 운동프로그램도 많고 팁도많고 저는 게시판에서 식단이나 그런 팁들을 알려주는게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방법을 알아도 자극을 받아도 전혀 빠지지않는 몸이거같은 생각이 들고 매일 마음만먹어요. 그동안 놀림받고 계단에서 혼자울고 심지어 저는 춤을 좋아하는데 무대 나갈때마다 항상 자신감이떨어지고 옷도 따로 큰옷만 입었거든요 체육복을 안가져온날에는 빌릴애도없어서 얼마나 속상했는지.. 친구에게 빌려줄때도 이거 사이즈큰건데 괜찮아?? 하면서 주게되드라고요.. 하지만 이번 다신 11기를 통해서 사람을앞에 당당하게 나가고싶습니다 매일 월요일이 될때마다 마음을 먹는것도 지겹고 돼지년이라는 말듣는것도 그만 듣고싶어요 더 나은 저의모습으로 사람들앞에서 당당하게 춤도추고싶어요. 저와같은 상황이신분들과 함께 다이어트 꼭 성공하고싶습니다. 뽑아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비포애프터 정말 다르게 열심히하여 다른저의 모습을 꼭 보여줄꺼에요! 2018.06.05 17:11
나도할수있다!!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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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만 하면 잘할 수 있습니다! 다신 11기로 꼭 성공하고 싶어요! 저는 올해 20살입니다. 직장에 다닌지는 1년이 넘었구요. 주변에서 흔히 보기 힘든 다리형을 가지고 있어서 사진찍을때나 옷을 입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한번 마음먹고 시작하면 체중이 쉽게 빠지는 편인데, 문제는 체중만 빠지고 체형이 변하질 않았다는 거겠죠.. ㅜㅠ 직장에 다니다보면 주변에 입사 동기들부터 시작해 사수언니나 대리님들까지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작년 1년간을 회사 적응기라고 부르며 다이어트에 소홀했던만큼 체중도 8키로가 늘어버려서...ㅜㅜ 출근복을입고 서있으면 뒷모습이 아줌마같은지, 실제로 30,40대 여성분들께 아줌마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조금 둔하고 그런 소리에 신경쓰지 않더라도 20살 들어가자마자 듣는건 역시 마음에 상처가 되네요..!! 다신을 만난지 3년이 되었는데, 더 커진 숫자를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번 11기를 통해서 꼭 성공하고 싶어요!! 빠질때는 빠르게 빠지지만, 체중은 쉽게 돌어오지 않는 체형이라 다신의 도움이 있다면 분명 저는 성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시작하면 정말 꾸준히, 열심히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신 화이팅! 저도 아자아자! 2018.06.05 07:56
23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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