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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전문가의 체중감량 팁 https://leaf.nutrisystem.com/8-weight-loss-secrets-only-dietitians-know/?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campaign=8weightlosssecrets&utm_content=pno 1. 식사마다 야채를 먹어라.  적은 칼로리로 배부르게 소화속도를 조절해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2. 눈대중으로 양을 짐작하지 마라.  처음 몇일만이라도 음식의 양을 정확하게 재 익숙해지도록 한다.  3. 저녁 7시 (또는 저녁 9시! 또는 저녁 10시!) 이후에 먹어도 된다.  애초의 의도는 저녁식사 후 생각없이 줏어먹지 말라는 의도였다. 하지만 하루종일 일하고 7시 이후에 집에 도착했다고 저녁을 굶지는 마라.  4. 뭔가가 정말, 정말 먹고 싶다면 - 먹는게 좋다. 뭔가 먹고 싶다면 먼저 원인을 분석하라. 정말 배고픈지, 아님 단순히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은거면 10분간의 산보를 가면 도파민이 발생해 초콜렛이나 단 것을 먹을 때와 비슷한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정말, 정말 어떤 특정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산보나 다른 음식으로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양에 신경쓰고 천천히 그 음식의 냄새, 식감, 맛을 음미하며 매 순간을 즐겨라.  5. 식사를 거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굶거나 칼로리를 극단적으로 제한할 때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3,4시간 마다 먹어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면 배고픔과 식탐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식사간격이 길수록 다음 식사 때 배고파 폭식을 할 수 있다.  6. 100 칼로리 음식들은 방해될 수도 있다. . 100칼로리 단위로 포장된 음식들은 뭔가 달달한 것을 즐기며 저칼로리로 간식을 먹는 간편한 방법처럼 보이지만, 대부분 단백질과 섬유질이 부족하다. 결과적으로 더 배고프게 할 수 있다. 간식으로 영양이 풍부하고 휴대하기 쉬우며 단백질과 섬유질을 포함한 것을 선택하라. 땅콩버터+사과 슬라이스나 샐러리, 바나나+견과류 한 줌, 후무스+야채 등.   7. "다이어트"소다는 괜찮다...이미 먹고 있었다면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다이어트 소다는 평판이 나빴었다. 일부 연구는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하나,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니 이미 먹고 있었다면 아마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체중감량을 위해 권하지는 않는다.  8. 작은 접시가 덜 먹게 해 준다.  작은 접시에 음식을 먹고 식사 후 쉬어 위장이 뇌에 배가 부른지 고픈지 말할 시간을 줘라.  2017.05.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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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호르몬을 자극하는 11가지 방법 http://www.womenshealthmag.com/weight-loss/weight-loss-hormones 1. 지방 적은 단백질, GI수치 낮은 탄수화물,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을 먹어라. 이 접근법은 당신의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에너지를 증진하며 지방을 태우는 glucagon을 증가시킨다. 식이섬유는 글루코스 농도를 조절하는 adiponectin을 증가시킨다. 단백질은 먹을 때마다 지방을 태우는걸 돕는 호르몬(glucagon)와 식욕을 관장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peptide YY 등)을 증가시키므로 하루동안 균등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몬드와 녹색채소에 있는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라토닌, 도파민, 멜라토닌과 성장 호르몬의 만드는데 필요해 식사의 주요한 부분이다.  2. 일일 단백질 필요량을 계산하라.  근육량을 유지하는 최소량과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범위라야 한다. 몸무게 kg당 1.6-2.2g의 단백질을 섭취하라. 근력운동과 요가를 한 날은 2.2g/몸무게kg로 계산하고, 다른 날에는 최소한 1.6g/몸무게kg을 섭취해야 한다. 당신이 20kg이상 감량해야 한다면 이 최소량을 지키기를 권장한다.  3. 아침에 고 탄수화물을 피하라  고단백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하루동안의 도파민 호르몬을 발생해, 하루동안 식욕조절과 식탐이 줄고 오후의 피곤함을 피할 수 있다. 즉슨, 빵, 시리얼, 베이글 등은 금지다. 몇 일간은 힘들겠지만,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4. 지방을 태우기 위해 무 탄수화물 아침식사를 하라.  아침에 과일과 다른 탄수화물을 빼는 것은 밤새 지속된 ketogenic (지방을 태우는) 상태를 다음 탄수화물을 포함한 식사를 할 때까지 유지시켜준다. 체중감량할 때 이 방법을 처음부터 말고 이후의 조정 용으로 권장한다. 체중감량이 느려지거나 정체기가 왔을 때 신진대사를 속이기 위해 시도해 볼 수 있다.  5. 하루 3,4번 먹어라.  하루 세끼 먹는 것의 중요성을 들었을 것이다. 당신이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지나친 탄수화물의 섭취를 피하고, 규칙적으로 먹는면, 당신의 호르몬이 작용해 체중유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식사를 거르거나, 식사 간격이 너무 길거나,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는다면, 당신은 필요이상으로 많은 변화를 겪어 인슐린이나 코티솔 같은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 식사간격이 너무 길다면, 혈당이 떨어져, 몸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고, 이로 코티솔을 발생시켜 식욕을 폭발시킨다. 이러면 당신은 아마 다음 식사에 폭식해 혈당과 인슐린이 급증하게 된다. 이 악순환은 3,4번의 식사를 함으로써 깰 수 있다. 하루 4번을 선택한다면, 세번째 식사에는 whey protein을 포함시켜 식탐을 억제하고 코티솔을 안정화해 다음 식사를 덜 먹게 하라.  6. 오후 4시 이후에 탄수화물을 먹어라. 하루 중 일찍 탄수화물을 먹으면 하루 동안 이를 태워버릴 수 있다는 제안은 실제로는 하루종일 먹을 것을 생각하게 할 수 있다. 하루 중 일찍 먹은 감자나 콩같은 starchy 탄수화물은 나중에까지 이를 먹고 싶게 만든다. 그러니 마지막 식사때에만 먹기를 권장한다. 이때 starchy 탄수화물을 과일과 함께 먹지는 마라.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세라토닌을 증가시켜, 숙면을 취하게 한다. 그리고 잠은 적정한 환경을 만들어줄 때 지방을 태우는 최적의 활동 중 하나이다. 하루 중 하나 이상의 starchy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은 테스토스테론을 유지하는 것을 돕는다. starchy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면 테스토스테론과 세라토닌이 낮아져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해, 체중감량에 좋지 않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저녁에만 먹는 것은 하루 중 adiponectin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잊지 마라. 이는 체중감량을 더욱 더 돕고 밤에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보다 지속하기가 쉽다.  7. 일주일에 한번 치팅식사를 해라.  왜 치팅식사인가? 지속적인 칼로리 제한은 유지가 힘들어 장기간의 체중감량에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단기적으로 얻은 체중감량은 언제나 체중증가로 돌아오게 마련이다. 좋든말든, 호르몬은 몸을 이전을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개입할 것이다. 생리적인 관점에서, 치팅식사는 갑상선 호르몬을 증가시켜 대체적으로 당신의 기초대사를 늘린다. 신체가 적응의 기계라는 것을 기억하라 - 칼로리를 줄이면, 몸은 적응해 생존을 위해 기초대사를 낮춘다. 믿든말든, 일주일에 한번의 치팅식사는 기초대사를 추측하게 해 장기간의 성공 가능성이 증가한다. 허기와 식탐을 막고 근육에 에너지를 저장해, 운동시 힘과 지구력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든다.  8.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음식을 먹어라.  지방 공급원으로 견과류, 특히 호두. Pears: 식사 시의 탄수화물로 일주일에 몇 번 먹어라.   저지방 치즈는 하루 한번 이상 단백질 공급원으로 선택하라.  오후4시의 식사로 whey protein(리코타 치즈, whey protein powder, 그릭요거트, whey protein을 넣은 프로틴바)을 먹어라.  올리브유나 햄프씨는 아침식사의 지방 공급원으로 좋다. 올리브유는 adiponectin을 증가시키고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인다. 햄프씨는 GLA지방을 풍부하게 제공해, 뱃살을 빼는데 좋고,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토마토 주스를 물과 함께 마신다. 이 주스의 자연적인 산은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하루 한번 섭취하면 adiponectin을 증가시켜, 뱃살을 줄일 수 있다. 식사 후 뭔가 신 음료를 마시는 것은 glycemic load (또는 blood sugar impact)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인슐린은 증가를 둔화해 당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정도가 줄어든다.  블루베리-adiponectin는 운동할 때 자연적으로 나온다. 지방세포에서 발생해 신진대사와 인슐린 민감도를 증가시키고 염증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인다. 블루베리 껍질의 phytonutrient 덕분에 블루베리는 이 호르몬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일한 과일이다. 또한 블루베리는 인슐린 밸런스를 증진시켜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최근 연구는 6주간 하루 한 번 블루베리 스무디를 마신 비만인들의 인슐린 민감도가 22% 개선되었고, 이는 지방을 태우는 능력이 더 좋았다는 의미다. 하루 반 컵이면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9. 신선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라.  할 수 있다면,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첨가제, 호르몬, 제초제가 없는 유기농이나 자연산 고기, 생선, 계란, 유제품을 선택하라.  10. 매 식사 전에 물을 두 잔 마셔라. 연구결과 이 습관은 12주간 체중감량의 정도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많았다.  11. 당신의 식탐을 유의하라.   호르몬의 밸런스가 좋다면, 당신은 식탐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조절할 수 없는 식욕이나 뭔가 단 것을 먹고 싶은 것은 대체로 당신이 단백질이 부족하고 탄수화물이 과다한 식사를 하고 있거나 수면부족이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7.05.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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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운동 - TV 보며 소파운동 ① 교각 만들기 (허벅지 뒤쪽, 힙라인 정리): 무릎을 세우고 양 무릎 사이에 쿠션을 넣어 누워줌. 숨을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주고 골반, 허리, 등 순으로 몸통을 들어올려줌. 복부와 둔부에 집중하며 5초간 유지 후 다시 숨을 내쉬면서 등, 허리, 골반 순으로 천천히 원위치. 10회 반복. 복부, 등, 대퇴 근육의 강화로 전체적인 라인을 잡아주는 운동으로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② 헌드렌드 (복부운동): 다리에 쿠션을 끼우고 무릎을 구부려 들어올려 줌. 양 팔을 몸통 옆으로 길게 뻗으며 상체를 들어올려 줌. 숨을 다섯 번 짧게 들이마시면서 양팔을 위아래로 움직여주고, 다시 다섯번 짧게 내쉬면서 양팔을 위아래로 움직여주면서 복근의 수축을 유지한다. 무릎을 구부려서 50회 실시 후, 무릎을 편 상태로 50회 실시. 기본적인 복부강화 운동으로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실시.③ 옆으로 누위 다리 올리기 (힙 사이드 라인 예쁘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들어 옆으로 눕는다. 숨을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주고 다리를 길게 늘린 느낌으로 위로 들어올려 줌. 대퇴 옆 근육에 집중하면서 허리가 꺾이거나 고관절이 돌아가지 않게 주의. 10회 후 반대쪽도 실시. ④ 엎드려 뒷발 들기 (힙 업): 양 손과 양발을 바닥에 대어 네발기기 자세를 유지. 상체를 구부리면서 한 다리를 몸통 쪽으로 당긴다.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뒤로 길게 뻗으며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한다. 동작시 몸통이 좌우로 흔들리거나 허리가 꺾이지 않게 주의한다. 10회 반복 후 반대쪽도 실시. ⑤ 바로 누워 다리 들기 (가늘어 보이는 다리): 팔꿈치를 구부려 대고 다리를 길게 뻗어 앉는다. 숨을 내쉬면서 한 다리를 길게 위로 뻗어 들어올려 줌. 동작시 대퇴 앞쪽 근육에 집중하며 몸이 틀어지지 않도록 복부 근육에 힘을 준다. 숨을 마시면서 천천히 원위치하고 10회 반복 후 반대쪽 다리도 실시.  ⑥ 소파 푸시업 (예쁜 가슴): 양팔을 어깨 넓이로 벌려 짚고 무릎을 구부려 몸통을 세워 줌. 숨을 내쉬면서 복부와 가슴, 팔 근육에 집중하여 팔을 구부렸다가 천천히 상체를 펴 줌. 동작시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10회 반복 실시 2017.05.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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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운동 - 쉬는시간 ① 의자 잡고 엉덩이 들기 (뒤태, 힙/대퇴 후면 다듬기): 양 손으로 의자를 잡고 의자 끝에 앉음. 숨을 내쉬면서 두 팔과 두 발을 지지하며 두 발을 붙여 몸통을 들어 줌. 복부와 둔부에 집중하며 몸이 흔들리지 않게 20초 유지. 수 회 반복.② 벤치 딥 (덜렁거리는 팔뚝살 없애기, 삼두근운동): 의자 앞에 앉아 양 손으로 의자 끝을 잡는다. 숨을 내쉬면서 팔 뒤 부위에 집중하면서 팔꿈치를 구부려 푸시업을 해 줌. 이 때 팔꿈치가 어깨 위로 넘어가거나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 천천히 원위치하고 10회 반복.③ 다리 옆으로 들기 (엉덩이 바깥쪽 살 다듬기): 한 손으로 의자 또는 테이블 끝을 잡고 바르게 선다. 숨을 내쉬면서 바깥 쪽 다리를 길게 밀리듯이 엎으로 들어올린 후 다시 천천히 바닥에 닿지 않게 내려줌. 대퇴, 옆구리에 집중하며 좌우 각 20회 반복. ④ 다리 뒤로 들기 (힙업): 양 손으로 의자 또는 테이블을 잡고 바르게 선다. 숨을 내쉬면서 한 다리를 뒤로 느리게 늘리면서 올린다.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천천히 원위치한다. 복부에 힘을 주고 둔부, 대퇴 뒤 근육에 집중하며 좌우 각20회.⑤ T자 버티기 (후면 전체): 양 손으로 의자 또는 테이블을 잡고 의자로부터 멀리 서서 상체를 (바닥과 평행하게) 길게 펴 줌. 숨을 내쉬면서 한 다리를 허리가 꺾이지 않을 정도로만 뒤로 길게 들어줌. 복근에 힘을 주어 중심을 잡으며 10초간 유지. 반대쪽도 반복.⑥ 런지업다운 (허벅지 앞뒤 슬림하게): 다리를 넓게 앞으로 뻗은 후, 뒷 무릎이 땅에 닿기 직전까지 내려주고, 뒷발은 뒤꿈치를 들어줌. 이때 앞무릎이 발끝을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 둔부에 집중하여 제자리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10회 반복 후 반대쪽도 10회 반복 실시.⑦ 쁠리에 (예쁜 다리): 양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 후 바르게 선다. 숨을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주어 두 무릎을 구부려 주고 다시 마시면서 천천히 원위치. 상체를 고정해주며 15회 반복.⑧ 와이드 스쿼트 (날씬한 허벅지 안쪽): 양 발을 넓게 벌리고 발 끝을 45도 벌려 바르게 선다. 숨을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주고 무릎이 발끝을 향하도록 지긋이 내려줌.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15회 반복 2017.05.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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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운동 - 업무/수업시간 ① 목 스트레칭: 왼 손으로 의자 옆을 잡고 오른 손을 머리에 얹어 고개를 오른쪽으로, 그 다음 왼쪽 무릎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그 다음 오른쪽 하늘을 보는 느낌으로 고개를 당겨서 각각 10초 유지하면서 스트레칭. 세 방향의 목 스트레칭 후 반대쪽도 함. 이 동작시 어깨가 위로 따라가지 않게 유의한다.② 어깨와 옆구리 스트레칭: 오른팔을 몸 앞/옆으로 들어올려 10초간 스트레칭 (이두스트레칭). 오른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10초간 스트레칭 (삼두 스트레칭). 이 상태에서 몸을 왼쪽으로 넘겨 측면의 근육들이 당기는 걸 느끼며 10초간 스트레칭. 반대편도 실시.③ 몸통 비틀기: 상체를 길게 세운 상태에서 몸통을 오른쪽, 왼쪽으로 천천히 회전시켜 척추와 몸통 스트레칭.④ 등 스트레칭: 양 손을 깍지를 껴서 앞으로 뻗으면서 몸을 최대한 웅크려들듯이 등을 스트레칭한 후, 다시 양 손을 머리 위로 뻗으면서 상체를 길게 뒤로 스트레칭.⑤ 한 다리 들어 뻗기 (허벅지와 종이리를 날씬하게): 가슴과 허리를 편 상태로 앉아 양 손으로는 의자를 잡는다. 허리를 편 상태를 유지하며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길게 앞으로 뻗어 5-10초간 유지한 뒤 내림. 천천히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고록 내림. 양 쪽 각각 5회 씩 반복.⑥ 무릎 당겨 올리기 (날씬한 복부): 양손으로 의자를 잡고 상체를 세워 앉는다. 숨을 내쉬면서 양 무릎을 모아 끌어올려 복근을 자극함. 20회 반복.⑦ 허벅지 안쪽 조이기 (허벅지 안쪽 군살 없애기): 책상에 바르게 앉아 양 무릎 사이에 두꺼운 책을 끼운 후 떨어뜨리지 않을 정도의 힘을 주고 1분간 유지. ⑧ 책상 눌러 무릎 들기 (복근, 가슴 근육 다듬기): 손을 벌리 뻗어 책상을 짚은 후 (책상 위에 앞으로 엎어진 자세) 양 무릎을 모아 끌어올려 복근을 자극함. 10초 버티기로 5회 반복.⑨ 책상 들어올리기 (이두근 운동): 책상 밑에 손바닥을 대고 책상이 들어올리지 않을 정도로만 힘을 주어 힘껏 들어올림. 10초 버텨 3회 실시 2017.05.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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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노하우 곧 여름이 다가와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극단적인 형태의 다이어트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다이어트를 할 경우 요요가 오기마련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 경우 노력한 만큼 안좋은 결과가 나타날 위험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운동과 식단 두가지가 떠오르기마련이고 이 두가지 요소가 다이어트를 위해 필수적인게 맞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많이 하지 않던 사람이 고강도의 훈련과 다이어트 식단을 갑작스레 병행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리몸은 갑작스런 고강도훈련을 마치 노동을 한것처럼 느끼게 되고 회복을 위한 영양을 필요로 하게됩니다. 이 때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되어야하는데 만약 그렇지 못하게되면 고단백 저지방 저탄수화물의 식사를 하더라도 강한 노동으로 인해 위협을 느낀몸은 섭취한 단백질을 자극받은 근육을 회복시켜 근성장을 하는것이 아닌 고효율 에너지원인 지방으로 변환시켜 몸에 저장하게 됩니다. 따라서 운동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 갑작스레 적게먹고 열심히운동하면 아이러니하게도 지방이늘고 근육이 줄어들게됩니다. 이상적으로 몸을 만드는 방법은 일단 열심히 운동하고 충분한(과도한×) 영양을 섭취하는 기간을 두는 것입니다. 이런 기간을 통해 운동 프로그램을 수행할 근력, 체력 및 근신경이 발달을 어느정도 달성한 다음에 여러가지 식이요법과 운동프로그램 등을 적용해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단기간에 적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으신분은 운동을 너무 강하게 혹은 너무 오래하기보단 적당량을 하는것이 좋겠지요.. 잘정돈되지않은글이고 아무도 읽지않을수도 있지만 문득 다이어트가 절실한 사람들이 이걸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수있을까해서 끄적여봅니다... 2017.05.04 14:27
진기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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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작순서 운동을 시작할 때 순서 점점 여름이 다가오니 헬스장도 사람이 많아지고, 다이어트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몸의 중심과 외측의 밸런스를 생각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름을 앞두고 운동 초반부터 어깨와 등을 넓히는데 치중하며 사이드레터럴레이즈, 풀다운, 벤치프레스 등을 하며 꽉끼는 반팔을 위해 팔운동을 한다. 페이스북에도 보면 풀업을 해서 등을 넓히자는 철봉기구 파는 페이지가 있다. 하지만 운동을 처음시작하는 뉴비라면 우선적으로 몸의 중심을 발달시키기 위해 힙 브릿지나 힙 힌지 같은 힙운동부터 시작 해야한다. 거의 모든 사람이 좌식생활을 통해 힙길이가 짧아져있고 기능이 많이 상실되어 있는 상태이다. 둔근은 크기가 크고 힘을 많이 내기 때문에 둔근의 기능성을 회복하지 않고 운동을 하게 되면 힘이 약하고 부상의 위험이 큰 허리에 부담이 가게 된다. 사람들이 매번 좋다고 말하는 플랭크만해도 힙 기능이 상실된채 수행하면 허리에 많은 부담이 간다. 처음 운동을 할때는 힙과 하체를 함께 운동해주고, 그다음에 견갑을 안정화시키는게 좋다. 그래야 밸런스가 잡히고 더 좋은 몸을 만들 수 있다. 운동의 순서를 스쾃 - 데드리프트 - 풀업 - 오버헤드프레스 순으로 몸의 기능을 발달시켜가면서 잡아가는게 좋다. 2017.05.04 14:25
진기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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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 of Weight Loss (Week 4) 섭취량을 기록하는 것은 개인의 식습관을 확인하여 좋은 식습관을 갖는데 필요한 조치를 하기에 유용하다. 24시간 상기법, Diet History, Food record (weighed or unweighed),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등의 방법이 있다. 육체활동과 체중조절: 운동은 일일의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매일의 운동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에너지의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다. 특정 운동의 에너지 소비량과 체중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할 때 고려할 요소는 운동의 지속시간, 빈도와 강도이다.  운동의 역할: 어른의 권장량은 보통강도로 150–300분/주 혹은 높은강도로 75–150분/주이다. 일주일에 이틀은 근력운동을 포함해야하며, 5일 동안 분산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보통강도로 30–60분/일 혹은 높은 강도로 15-30분/일의 운동/활동을 의미한다. 하지만,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이 범위에서 높은 쪽이 더 유리하다. 음식섭취량이 같이 줄지 않는다면, 운동으로 원하는 체중감량을 하기는 힘들 것이다. * 60분간의 빠른 산보는 작은 후라이 하나의 열량 정도이다. 보통속도로 60분간 뛴다면 두 배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테이크아웃 음식들은 당신이 60분간 뛰는 것보다 칼로리가 높다. 지속적인 나쁜 식습관을 운동으로 소모할려면, 당신은 매일 많은 양의 운동을 해야할 것이며 이는 유지하기가 힘들다. 또한 기억할 것은 좋지 않은 식습관은 과도한 칼로리의 섭취 뿐 아니라, 포화지방과 당 같은 건강하지 않은 영양소의 과도한 섭취를 의미하고, 운동은 이런 영양소의 과도한 섭취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시키지 못한다.  보통강도의 운동=약간의 땀이 나는 피곤하지 않은 운동 * 빠르게 걷기, 유유자적 자전거 타기, 유유자적 수영 높은강도의 운동=심장박동의 빠르고 땀이 더 나는 운동 * 달리기, 풋볼, 축구, 강도높은 수영, 스쿼시, 근력운동(=근력/지구력/근육크기를 키우는 운동)  지속시간? 여러가지. * 예: 30-60분동안 또는 10분 동안 여러번. 일상생활 속의 운동: 매일 운동하는 것 외에, 일상의 활동을 더 활동적으로 만드는 것은 유익하다. * 예: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자동차 대신 걷기. 주차/하차를 멀리해 더 걷기. 근무/공부 중 휴식으로 짧은 산보를 규칙적으로 하기. 집안일/원예 더 하기. 전화받을 때 서 있기. 이 닦을 때 돌아다니기.  < 운동의 장애물 극복하기 > 사함들이 운동하기 힘든 흔한 이유: 시간/공간없음, 비용, 가족/일, 건강, 동기부여 등 * 시간없음: 하루동안 5-10분으로 쪼개하기, 더 일찍 일어나기, 점심이나 일과 후에 하기 * 비용: 무료 운동 앱이나 유투브 비디오 사용, 지역의 산책로나 운동장 사용, 집안의 물건이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 운동, 운동 DVD 대여   * 공간없음: 실내자전거, 무료 운동 앱이나 유투브 비디오로 집에서 운동하기, 동네 한바퀴 돌기, 티브이 광고시간에 돌아다니기, 공원 벤치에서 tricep dip이나 스쾃하기  * 가족/일: 가족과 함께 운동하기, 직장에서 계단으로 다니거나 점심 후 동료들과 산보하기, standing desk * 건강: 의사와 상담해 적절한 조언을 구하기 * 동기부여: 가족/친구와 운동하기, 지역 운동 시설 이용, 집 안에 동기부여할 문구들 붙여놓기, 음악듣으며 운동하기 2017.05.04 04:12
hsj7638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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