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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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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건강한 돼지로 살고 싶지 않다! 내 인생 35년동안 날씬했던 적이 있었던가?! 돌이켜보고 쥐어짜내봐도 그런 기억은 없다. 다만 지금보다는 날씬했네 정도?! 어른들은 늘 말씀하셨다.. 대학생 되면 다 빠진다고..... 아니아니...술 때문에 술 살만 더 찌던걸요?! 애 낳으면 다 빠진다... 아뇨아뇨.. 임신하고도 살 찔까봐 입덧 그렇게 해대며 안 먹었는데... 축 처진 뱃살과 팔뚝살은 어쩔...?! 다이어트를 안해봤냐구요?! No.No.No.. 다이어트에 들인 돈과 시간이 얼만지...ㅠㅠ 굶어도 봤어요.. 위장병만 얻었어요. 식단 지적 받으며 지방분해주사도 맞아받어요.. 주사 맞은 자리 시커먼 멍만 남았어요. 내 가슴에 멍까지도... 경락마사지 10회권에 뭐 살 안 찌는 약이라며 댓병 쥬스?!도 먹었어요. 여름인데 반팔, 반바지도 못 입을정도로 피멍 들게 받았는데... 살처짐과 힙업 엉덩이와 맞바꾼 축처진 큰 엉덩이 얻었어요. 다리가 더 짧아보이는 건 느낌적인 느낌?! 굶지 않고 운동 안해도 살 빠진다는 CI 다이어트?! 200만원 주고 결재해봤어요. 평생 책임져 준다는 말에.... 이름 모를 약이 수십통에 선식가루 한가득...첨엔 밥이랑 병행하더니 점점 밥은 줄고 약 갯수만 늘어갔어요. 직장생활 하며 점심도 회식도 못 하고 왕따되기 딱 좋을것 같아 귀찮게 오는 전화 끊고 200만원 날렸어요. 어느 지역 무슨 병원 다이어트약이 그렇게 효과있다길래 새벽부터 차 몰고 달려가 3시간 기다려 약처방 받아 먹어봤어요. 첫날 심장이 너무 두근대서 잠 못 자고... 둘째날부터는 그렇게 하품이 나와요. 운전하는 내내 하품 했어요. 슈스케 나갈 것도 아닌데 성대결절 생겨서 한달만에 포기했어요. 이제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자 하며 GX 프로그램 끊어 매일같이 운동했어요. 그래서 건강한 돼지 됐어요. 그렇게 토하면서 10개월을 해도 왜 몸무게는 그대로일까요...ㅠ 운동 해도 안 해도 그 몸매가 그 몸매라 다 포기하고 살았더니.... 유지하던 몸무게가 어느 순간부터 고공행진... 이건 안 되겠다 싶어 진짜 마지막으로 독하게 빼보자 하고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쯤 되었어요. 67키로까지 찍었던 몸무게가 조금씩 내려왔지만 한끼라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안 먹으면 그 담날은 어김없이 +0.5kg.. 1000kcal 미만으로 먹어가며 안간힘 쓰는데.... 뭔가 다이어트 방식이 잘못된 것 같은건...그냥 저 혼자 생각일까요?! 스피닝+홈트+1000kcal미만의식사+물2리터 근데 왜 눈에 띄는 변화가 없는걸까요?! ㅠ 다신 11기가 시작할 때쯤엔...정체기가 와서 다이어트고 뭐고 포기하고 싶은 맘 들 것 같은 시기라.... 도전의지 불태워봐요~! 동지와 함께라면 지긋지긋한 60kg대 몸무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도 오겠죠?! 정말 간절합니다. 정말정말 다이어트 성공해서 삶을 바꿔보고 싶어요.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되찾고 싶어요! 2018.06.04 23:30
dmawn84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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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와서 다시 초보됐어요 :<(전신사진수정) 활동내역을 보면 15년 말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3개월간 거의 10키로를 감량했어요. 거의 1년넘게 유지하였으나 1일1식으로 뺏기때문에 한끼를 푸짐하게먹자 지금아니면 못먹어! 란 강박증이 생겨서 음식먹을때마다 심리적으로 불안했어요. 너무많이먹으면 다음날은 굶는게 대다수였고 그러다보니 건강에 무리가와서 작년에만 수술을 5번 심한저혈압등으로 몸이 망가졌어요. 면역력까지 무너져서 어쩔수없이 밥을 챙겨먹어야했으며 그로인해 다시 살이쪘고 스스로 돼지같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어요. 다시 빡쌔게 다이어트하자라고 몇번을 도전했지만 같은실수가 반복되었고 방법이 틀렸음을 깨달았어요. 혼자만의 방법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같은결과를 부르지만, 마른몸매에 강박감을 갖고있기때문에 쉽게 내치지도 못했고요 그래서 다시한번 다신의 힘을 빌리고싶었어요. 스스로는 실패하지만 16년도 다신과함께 반년을 보냈을때 위로가되고 원동력이되며 의지를 얻게해주었으니깐요. 물론 체중이 심한 과체중이 아니기때문에 놀라운변화를 상대적으로 느낄수는없다고 생각하기에 1등에 욕심은 없으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나를 바꾸고싶기에 신청해봅니다 :) 2018.06.04 20:06
릴리찌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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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오늘 2018.06.04 18:34
용용빠빠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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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하자 오오 2018.06.04 00:07
레키니즈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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