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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러주는거같아요 저는 하비인데 무작정 하체 살을 빼고 싶어서 굶기도 하고 하루동안 아무것도 안 먹고 그랬어요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였어요 그렇게 해도 다음날에 굶다가 먹으면 몸무게가 또 쪄있고 저는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밥도 3그릇 정도로 많이 먹고 자기 전에 야식 꼭 먹고 주말만되면 치킨,중국집,피자를 꼭 시켜먹었더군요 이걸 깨닫고 식단부터 고치기 시작했어요. 밥 양도 천천히 줄이고 고기보단 나물과 야채를 많이 먹기 위해 노럭하고 야식 끊고.. 이것들을 지키니 확실히 몸무게가 줄어들었어요 식단조절 하고나서는 생활습관을 생각해봤어요. 하비분들은 대부분 변비나 수족냉증이 있다고 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제가 두 개 다 있는거예요... 그래서 혈액순환을 위해 자기전 스트레칭,마사지를 하고 물을 자주 마셔주면서 족욕등을 했어요 노력하니 부종은 많이 없어졌더군요 저는 제가 변비인지도 수족냉증인지도 몰랐어요 근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알게되었고 제 식습관 중에 뭐가 잘못됐는지도 알게됐어요 그래서 지금도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다이어트는 무조건 살을 빼기 위함이 아닌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하는것을 왜 잊은걸까요..저는 날씬하게 되고 싶어서 굶어도 보고 그랬는데 다음날 몸무게 보고 또 스트레스를 받고 다시 먹고 그러다가 또 굶고...악순환이였어요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식습관,생활습관을 먼저 생각하는게 중요해요 저는 처음엔 운동을 안하고 식단,생활습관만 바꿨는데 살 10키로 정도 뺐어요! 그리고나서 더 이상 안 빠진다 싶으면 운동을 하시는게 좋아요 지금 생각해도 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나서 많은걸 깨달은거 같아요...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화이팅! 2017.03.28 17:45
강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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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가 그대로? 정체기 극복하기 Scale Stuck? How To Get Over That Weight-Loss Plateau http://www.health.com/weight-loss/weight-loss-plateau?xid=healthyliving03262017 정체기 극복하기 당신은 식이와 운동, 모든 것을 했다. 한 동안은 효과가 있어 체중은 지속적으로 줄었다. 하지만 지금, 체중계는 그대로다. 당신은 두려워하던 정체기에 도달했다. 이는 정상적인 과정이다. 체중이 줄 때, 체지방도 줄지만 근육도 준다. 근육이 줄면, 신진대사도 느려진다. 좋은 소식은 조금의 변화로 효과를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근력운동을 하거나 단백질을 더 섭취하는 방법으로 제 궤도에 오를 수 있다.  근력운동을 더 하라 당신은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극렬한 유산소운동을 좋아하지만, 그것은 결과적으로는 당신을 허기지게 한다. 또한 이것은 평상시보다 더 먹어도 된다는 보상심리를 갖게 한다. 대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번갈아 하라. Obesity 저널의 2014년도 연구에는 근력운동이 실제 유산소보다 더 많은 지방(특히 뱃살)을 줄였다고 한다. 근력운동은 근육을 키워주며, 근육이 많을수록 신진대사는 높아진다. 근육이 늘수록, 체중감량은 느려질 수 있지만, 체지방은 더 빨리 줄 것이다. 지속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2번 이상 근력운동을 하라.  먹는것을 계량하라 먹는 것을 기록하는 것은 체중감량에 효과적이지만, 정체기에 도달했다면 먹는 양을 더 자세히 보는게 좋을수도 있다. 가끔씩 한 주 동안은 음식의 양을 재본다면 그 양에 놀랄수도 있다. 파스타 반 컵이나 고기 3온스가 어느 정도인지 잊기 쉽다.   더 먹어라 소모칼로리보다 섭취칼로리가 적어야 체중이 줄지만, 과격한 운동을 하고 평소보다 더 배고프다면, 아마 당신은 칼로리를 더 태우기 위해 더 먹어야 할 수도 있다. 섭취량이 너무 적거나 당신이 너무 배고프다면, 당신은 신진대사를 올리는 근육과 지방을 동시에 잃을 수 있다. 근육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줄일려면, 섭취칼로리를 늘려야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으라는 건 아니다. 요점은 살코기, 통곡밀, 과일, 야채와 건강한 지방 등 좋은 음식을 선택해 하루동안 배분하는 것이다.  모든 식사와 간식에 지방질 적은 단백질을 먹어라 체중감량 전문가들은 야채와 과일를 먹어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 항산화물질과 다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에 집중했다면, 살코기를 더 먹을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몇 시간 간격으로 일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견과류, 달걀, 고기는 사과나 녹색채소보다 칼로리는 높지만 단백질 때문에 더 오랫동안 배부르게 할 수 있으며 일일 칼로리 섭취량을 줄일 수도 있다. 매 식사와 간식에 단백질을 포함하면 식욕과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잡힌 식이는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근육이 많을수록 신진대사가 높다. 또한 단백질을 소화하는 것이 더 힘들어 그 과정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그렇다고 많이 먹지 말고, 작고 규칙적으로 단백질 먹을려고 노력하라. 예를 들어, 오전에는 달걀, 아몬드버터를 먹고, 점심과 저녁에는 고기, 생선, 콩류를 주로 먹고, 간식으로 후머스, 견과류, kefir나 roasted chickpeas을 먹어라.  더 짧은 운동으로 바꿔라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좋은 소식: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짧은 운동이 체중감량에 더 좋을 수 있다. 2012년 연구에서는 매일 30분 운동한 참가자들이 매일 60분 운동한 사람들만큼 체지방을 줄였다. 연구자들은 짧은 운동이 에너지가 남아 하루종일 더 활동적일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거나 운전대신 자전거를 타는 등의 선택을 했었을 수도 있다. 이런 작은 활동들이 합쳐져 하루동안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게 했을 수도 있다. 짧지만 강렬한 운동의 장점은 장시간의 가벼운 달리기보다 더 많은 excess post-exercise oxygen consumption (a.k.a. EPOC or afterburn)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숨이 찰 정도의 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HIIT)는 짧아도 이후 36시간 동안 지속적인 칼로리 소모를 가져온다.  정체기인가 당신의 이상적인 몸무게인가? 체중감량이 느려진 것이 당신의 잘못된 목표 때문일 수도 있다. 과학자들의 set point theory에 따르면, 당신의 몸은 좋아하는 '이상적인 몸무게'가 있고, 그보다 훨씬 낮은 몸무게를 유지할려고 하면 당신의 생리학은 이에 반해 작용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당신의 이상적인 몸무게인지 알 수 있을까? 다음의 세가지에 해당하면 체중계를 무시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집중하라: 1) Does your doctor feel you’re at a healthy weight for your frame? 2) Did your most recent blood tests and checkup indicate you’re in good health? 3) Could you feel great at your current weight, knowing that it's healthy? 2017.03.28 10:17
hsj7638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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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point 이론: 아무도 말하지 않는 체중감량의 비밀 Set-Point Theory: The Fat-Loss Secret No One Talks About http://greatist.com/live/best-way-to-lose-weight-for-good# (중략) 나의 감량성공기는 수많은 실패와 절망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 결과물이다. 나는 많은 다이어트들로부터 멀어져 부정적인 생각을 차단하고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에 집중하였다. 그러고 나니, 마침내 나는 내 몸을 위한 현실적인 감량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내가 수백명의 비만인들을 더 나은 건강과 행복으로 이끈 방법은 하나였다. 그것은 신화처럼 느껴지는, 하나의 단순한 사실로부터 시작된다: 당신은 당신의 몸을 바꿀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방법으로 그것을 한다. 너무 빨리. 너무 성급하게. 너무 일반화된 방법으로. 또한 너무 비현실적으로.  나는 100에서 200 파운드를 감량한 고객들과 일을 했었다. 대개의 경우, 이것은 텔레비전 쇼의 3회에서 5회가 아닌, 3년에서 5년이 걸렸다. 최소한,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가지 않은 이들의 경우에 말이다.  이것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일부 연구(와 근래의 미디어)에서 장기간의 체중감량이 절망적이라는 비틀어진 제안을 하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감량 후 체중이 증가하지만, 이것은 체지방을 줄이는것이 “mission impossible"이어서는 아니다. 대신, 내 방식은 "성공"이라는 정의는 바꾸고, 즉각적인 만족감을 내려놓게 만들며, 체중감량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게 해 준다.  체중감량의 이상과 현실 첫째, 나쁜 소식: 모든 식이 혹은 다이어트 계획은 어느 시점에서 효과가 없게 된다. 체중은 더 이상 줄지 않는다. 당신은 더 이상의 변화가 없으니 당신자신 혹은 계획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좋은 소식: 더 이상 효과가 없다고 여겨질때, 사실 여전히 효과가 있는 것이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더 들어보라.  우리는 체중이 줄면서 신진대사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떤 연구에서는 71개의 연구를 리뷰한 결과 신진대사가 크게 낮아지지는 않았다고 한다). 우리는 또한 우리가 끈기있다면 (예를 들어 일주일에 0.5-1 kg 감량에 집중한다면),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충분히 체중감량을 이루기 전에 그만둔다. 대체로 이런 식이다: 1. 초기의 체중감량 → 2. 진행이 더뎌짐. → 3. 진행이 계속 더뎌짐. → 4. 열받고 그만둠. 사실 2단계와 3단계 (진행이 더딘)는 체중감량의 중요한 과정이다. 일주일에 0.5-1 kg 감량은 건강한 권장치이지만, 평균치이기도 하다. 그러니 첫주에 2 kg 빠지고 그 다음 주에는 전혀 안 빠질 수도 있는 것이다. 체중계에 변화가 없는 그 시간이, 체중감량의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달리 말하면, 체중감량에 있어 정체기는 정상적이고 필요한 부분이다. 당신은 앞으로 (다시) 나아가기 위해 서성거려야만 한다. 이것의 이유을 이해하고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일때, 모든 것이 달라진다. 체중감량의 비밀 당신의 몸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당신이 누구건; 몸은 항상성은 익숙한 것에 반하는 모든것에 저항한다. 그 변화가 일어났을 때 - 체중감량을 하려 할 때 - 당신의 몸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한다. 이것을 set-point theory라고 한다. 내 생각에 set-point theory는 많은 이들이 장기적인 체중감량에 실패하는 이유이다. 종종 체중계에 변화가 없는 것은 당신의 몸이 변화에 적응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설명하자면: 우리 모두에겐 "정상적인" 체중이 있다. 우리가 그 체중을 좋아하건 말건, 그 무게는 우리가 우리 것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우리는 또한 보여지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다, 그것이 대학 때 몸무게건, 아이 낳이 전의 몸무게건, 몇 년 전 아주 날씬했을 때의 몸무게건. 당신의 머리는 그 목표를 이루고 싶지만, 당신의 몸은 익숙한 것에 머무르고 싶어한다. 그래서 당신이 변하려고 할 때, 생리학적인 반응들이 당신이 오랫동안 알았던 이전의 몸으로 당신을 끌어갈려고 하는 것이다. 몸무게를 많이 줄일수록, 몸은 더욱 거세게 그 변화에 저항하거나 이전의 몸무게로 끌어가려고 한다. 신진대사를 느려지게 하거나 배고픔을 늘리는 방법 등으로. 그렇다고 비관적인 것만은 아니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 변화는 일시적인 것이며 체중감량을 유지하는 것을 도울 수도 있다.  set point는 영구적인 것이 아니다. 당신은 몸을 변화시킨 후 몸이 적응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바꿀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정체기에 속기 쉬운 것이다. 당신의 몸은 새로운 현실에 적응 중이다. 적응이 끝나면, 그 때 당신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 추가적인 체중감량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모든이들의 set point는 다르며,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다르다. 감량목표가 클수록 (예를 들어, 25 kg 이상), set point에 도달하지 않고도 많이 감량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7 - 10 kg을 줄이고 싶다면, 5 kg 감량 후 정체기가 올 수도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잡지들의 표지 제목으로 "마지막 5 kg 빼는 법"이라고 쓰는 것이다. 사실 "처음 5 kg 감량 후 인내심 갖는법"이라고 써야하지만 그건 별로 혹하지 않지 않은가.    당신의 set point에 도달하면 당신의 몸은 새 몸무게에 적응하는데 대개 4-8주를 필요로 한다. 그러면 당신은 새로운 set point 정하게되며, 당신의 몸은 그것이 새로운 정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별로 신나게 들리지 않겠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좋은 일이다.  당신이 100 kg에서 90kg으로 또는 75kg에서 65kg으로 줄이고 set-point이 정해지기를 기다리면, 당신의 몸이 이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려는 욕구가 변한다. 당신은 몸은 현 상태에 익숙해져 현재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쉬워진다. 이때 당신은 추가로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장기적인 체중감량은 단기간에 기적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과정에 집중하라. 어떠한 다이어트도 빠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그것들은 무시하라. 대신, 당신이 6-12개월 동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그러면 set point에 도달할 때 덜 괴로울 것이다.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기 보다는 set point이 정해지고 다시 체중이 줄 때까지의 시간을 얻을 것이다 (초조해하지 말고 다른 걸 하면서 기다리면 장기적으로는 성공할 것이라는 뜻 같음).  2017.03.28 10:15
hsj7638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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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운동 인터넷에 아침공복에 대하여 많은 정보들이 올라와서 정리하려 합니다. 저는 직접 몸으로 부딪쳐 보고 뭐가 더 좋은지 확인했습니다. 먼저 아침공복운동은 직접 해보시고 나와 맞는지 안맞는지 봐야합니다. 물론 건강상 문제가 있으신 분들 하고 저탄수화물 식단 지키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공복운동시 지켜야 할 것들: 1. 30-40분 동안 만 하기 2. 중 강도로 운동하기 (중 강도란 내가 운동할시 누군가와 대화 할 때 끊김 없이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다) 3. 운동 전 수분 섭취 충분히 해주기 4. 운동 끝난 후 탄단지 골고루된 식사 섭취하기 (추가: 저는 공복운동 만 하는게 아니라 점심때 근력운동도 합니다. 그러면 근육도 붙고 체지방이 잘 빠집니다. 참고하세요~) 공복운동에 대하여 근손실이 와서 안좋다라는 말이 있지만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던 강도와 시간을 지키시면 걱정할 필요가 없으시며 일반인이 근손실 올 정도로 걱정 할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저탄수화물 식단 지키시는 분들은 근손실이 일반식단 비해 큽니다. 제가 느끼기에 공복운동에서 얻는 이득이 단점 보다 너무 커서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면역력 약하신 분들은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17.03.28 08:53
오겡키데스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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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갔을때 제가 다이어트 시작한지 13일만에..어제 계절밥상에 가게됬어요. 생일이 담주화요일인데 사주는사람 입장도있고..너무 안먹으면 눈치도보이고해서ㅎㅎㅎㅎ 우선 처음에 샐러드채소와 야채 듬뿍푸고 사이서이에 먹고싶은음식 1개씩. 소량으로 담아요. 담아서 야채 먹으면서 정말먹고싶응거 여러조각으로 분리해서 같이먹어요. 그리고 쌈종류+보쌈(살코기) 포만감도좋고.. 보는이들도 내가먹고있는걸 인식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제가최대한 돌아다녔어요. 정신없이 부족해보이는거있으면(같이온사람들 음료체크!) 챙겨주기도하고. 티슈, 물티슈 달라고 돌아다니고... 이것도 다했을때 말을 먼저시작했어요. 듣기만하게되면 손이민망해러 입으로 넣기바쁘더라구요. 얘기도많이했고.. 정못참을순간...(저는아이스크림귀신입니다...) 화장실에다녀온다며 다녀왓어요. 심호흡좀하고..손도씻고 거울보면서 지난일주일간 열심히 노력했던거 생각하고.. 정신차리라고ㅋㅋㅋ허기도했고.. 솔직히 식단조절을 했어서 그런지 막 먹고싶어 죽겠거나 그러진 않았던것같아요...그냥 내생일때문에 온자리라서...안먹으면 미안해서 이리저리 더바쁘게 행동했네요.. 장소도 빕스에서 계절밥상 한식뷔페로 변경한것도 저였거든요..ㅎㅎ...말이너무길었네요ㅜㅜ... 2017.03.27 01:25
again44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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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생의 다이어트 팁 예고에다니는 무용과 학생입니다!무용을 해서 살이 찌면 선생님들께도 혼나고 실기성적도 바닥을쳐서 살을빼도 유지해야됩니다 그래서 저만의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평소에는 아침먹고 점심선택 저녁×입니다 저녁 6시 이후 물만마십니다! 솔직히 저녁만 안먹어도 살 엄청빠집니다 야식은 절때 ×구요 운동은 전 무용을하기때문에 딱히 하진 않지만 복근운동은 샤워하기전에 20분정도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물은 2리터 3리터 마십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붓기가 좀 빠집니다 (하지만자기전에 물마시면 얼굴이 부어요!)그리고 과자 음료마시실거면 차라리 밥을드세요! 과자나 음료마시는것보다 밥먹는게 덜 살찝니다! 그리고 좀 배고프다하시면 물마시면 금방 괜찮아져요! 여기까지는 평소였구요 공연이나 콩쿨이 있을땐 급해지잖아요! 그땐 과일만먹어요! 전 하루에 바나나한개 사과 한개 자몽 한개 오디쉐이크 500ml먹었어요 이상태로 2주가면 붓기가 빠지고 적어도 4키로 5키로는 빠집니다 대신 저거말고 아무것도 드시면 않됩니다. 물빼구요! 그리고 최대한 많이 움직입니다. 따로 운동은 못하더라도 많이 걸어요 여기까지입니다 참고로 빈혈있으신 분들은 극심한 다이어트하실때 철분제 꼭 복용하시면서 하세요! 전 빈혈이심한데 철분제 못복용해서 쓰러진적도있습니다 비타민같은거 맞으셔두 되구요! 여기까지 제 팁입니다!혹시 이 글에있는것 이외에도 궁금하신거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2017.03.26 23:27
피싸펑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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