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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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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때문에 가슴고민이신 모든분들께! 제 경험 공유해봅니다:) 어떤분께 댓글 달다가 이건 글로도 써야겠다! 해서 올립니다 ㅋㅋ 몇년전에 '이승연과 100인의여자'에서 토세 쿄코의 "가슴 분수 마사지" 나왔었는데, 이게 8가지동작 10회씩 반복하는건데 진짜 꼭꼭!! 추천드려요!!! 제가 이걸 2013년도에 알았나? 그래서 샤워할때마다 하루 한번씩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없단 핑계로 빠질때도 많고, 가끔은 두번해주거나 아침저녁으로 한번씩 해주거나 그랬어요) 전 가슴이 짝짝이에다 작아서 고민이었는데, 요즘들어 열심히 빼먹지않고 해줬더니 확실히 양쪽 가슴 차이가 줄어들었고 탄력도 생기고 중요한건!! 옛날 몸무게보다 지금 몸무게가 4키로 정도 줄었는데도 가슴사이즈는 아주 조금이지만 커졌다고 확실히 말할수 있어요!! 자신없는부위라 비포사진도 없고, 애프터는 부끄러워서..☺ 하지만 예전엔 빈부분이 있던 브라가 채워진걸 보면 효과가 아주 서서히 나타났나봐요☺몇년전부터 진짜 안빼먹고 꾸준히 했더라면...어떤 결과였을지 궁금해죽겠어요 ㅋㅋㅋ 옛날엔 가슴수술부터 가슴커지는크림, 가슴커지는기계(?) 등등 그런거 알아보고 그랬는데... 수술은 부작용이 무서워서, 크림도 바르면서 마사지하는거고, 기계같은건 하루에 몇시간이상 꼭 착용해야되는거고... 뭐 돈들여서 하는거나 제가 하는거나 거기서 거기일것 같더라고요. 제가 하는건 비용이 안들고 부작용이 없다. 단지 매일 빠지지않고 해야한다(제일 중요!)는 것뿐... 꼭 하세요 두번아니 할수있는만큼 매일 하세요!! 저도 이제 절대 안빼먹고 시간이 허락하는만큼 많이 하려구요!! 저는 제일 좋아하는 향기나는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마사지하면서 귀 뒤부터 목, 쇄골, 겨드랑이, 옆구리따라 내려와서 골반밑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 림프절마사지도 같이 해줍니다. 한번 하는데 저는 한 3~5분 걸리는것 같아요. 검색해보시면 동영상이랑 림프절 사진이랑 자세히 나오니까 꼭 매일 따라해보세요♥ 경험에서 나온 강력추천!! 참, 제 몇년(?!) 경험상 꾸준히 하다 말면 도로아미타불 되는것 같습니다ㅠㅠ 오히려 3년간 찔끔찔끔(?)마사지 한거보다 요 근래 매일 빠지지않고 해준게 더 효과적이었어요! 속는셈 치고 해보세요! 효과는 느리지만 나타날거고, 혹시나 눈에 보이는 효과는 당장 없더라도 림프절쪽 마사지가 노폐물배출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2017.03.14 09:35
C코코 지존다이어터
11 20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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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30일 계획에서 하루남았어요. 근3일간 과도한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때 저의 행동들을 적어봤어요. 첫째. 잠잘때 식욕으로 스트레스받을때 방울토마토 3개를 손에쥐고 정말 천천히 먹었어요. 눈물 나더군요. 누워서 먹었음. 심지어 새벽2시 하나를 입에 머금고 씹어먹었어요. 둘째. 운동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오늘인데요. 다이어트 후 2번째 고비였어요. 너무 스트레스받더군요. 운동 스쿼트 100번하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다크초콜릿 먹었어요. 다크카카오초콜릿은 당분함유와 칼로리가 그나마 낮구요. 카카오가 스트레스를 완화 해준다고 하던데, 카카오가 아니라 초콜릿을 오랜만에 먹어서? 스트레스가 풀린듯 셋째. 먹고싶은거 꾹 참기 힘들때 지난주 금요일. 금요일은 항상 ㅠ ㅠ 즐겁습니다? 금요일날 양꼬치와 꿔바로우(찹쌀탕수육)를 먹었어요. 정말 제가 좋아하거든요. 탕수육은 밀가루 찹쌀탕수육은 탄수화물 덩어리입니다. 근데 먹었어요. 정말 먹고싶어서 먹었습니다. 단! 술은 안먹었습니다. 왜냐면 칼로리때문이지요. 먹고싶은거 있으면 먹어야지요. 근데 술은 제외입니다. 그리고 먹고싶은것 그것이외에는 다이어트식단지키세요. 전 항상 글이 많네요. 요약하자면 1. 밤에 식욕? 방울토마토전법(누워서 천천히 곱씹기) 2. 운동 골치? 운동안하기 + 72%카카오초콜릿 반개 먹기 3. 식탐 폭발? 좋아하는것만 먹기 + 금주★ 아! 저도 팁좀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유연성이 너무나 부족하단걸 알았어요. 정말. 뻣뻣 초 뻣뻣인데요. 초보자가 할수있는 유연성 운동 없을까요? 고양이자세(요가)는 다음 30일계획에 넣을거구요 ㅠ 고양이자세같은 쉬운 요가 자세라던가 유연성운동 10분짜리동영상? 같은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겁게 다욭하시구,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목감기 조심하시구요. 2017.03.14 06:05
스이유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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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말해준 몇가지팁 참고만하세요! 여기한의원에서는 소양인 소음인 이렇게 나누지않고 사람마다 약한부위가있는 사람에따라 얘기해주셨어요 심장이약한사람은 잘놀라는편이고 피가 부족하기때문에 사고후에 다친곳은업지만 혈이뭉처 통증은 오래가기도하고 피가부족해서 피로도 쉽게 느끼고 예민한편이많대요 제가 여기속해서 좀더많이들었어요ㅋㅋ 이런사람들은 인삼이나 닭고기, 오리고기, 추어탕, 보신탕처럼 보양식이 몸에맞고 소화잘되는음식 고구마. 계란. 고등어. 붉은 생선, 멸치. 찹쌀. 찰옥수수가맞고 생강. 양파. 파프리카. 부추같이 매운 야채가좋구요 현미는소화가안된대요 콩도그렇고 찬 돼지고기도 안맞구요 커피도 안먹는게좋대요 커피가 환각제?처럼 덜피곤한것처럼 느끼게해주지만 심장에는 좋지않다고 하네요ㅎㅎ 살빼려면 마늘을 많이 먹어주래요 차는 우엉차말고 연근이나 둥글레차같은걸 권하고 계피, 대추, 생강차가 몸을 따뜻하게해준대요 운동은 요가같은게 맞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몸에 열이 많으면서 식욕도 좋고 체격도있으신분들은 보양식보다는 토마토나 버섯, 흰살생선, 조개나 게등의 해산물이 좋다고해요! 우엉차가맞고 팥물같은게 운동에도움이 된다고하구요 매운음식이 맞지않는다고했어요(고추나 고춧가루포함) 적절한 근력과 유산소운동이 맞구요 사람이 많은장소나 탁한곳에가면 숨이 턱막힌다거나 답답함을 잘느끼는분은 폐가 약하셔서 피를 정화를 잘못한대요 이런분들은 피가 뭉쳐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같은게 오기쉬운데 견과류가 좋다고해요 가만히 쉬는것을못참고 돌아다니는분들은 오히려 마른분들이 많은데 그런분들은 열이많아서 자꾸 피가마른대요 좀 쉬는게 좋다고. . 닭고기가안맞고 돼지고기맞는분도있던데. . 별로 아는게없네요;ㅋㅋ 밀가루나 인스턴트는 모든체질의 적이고 잘못된상식으로는 우유나 요거트가 그렇게 좋은음식은아니라고 왜먹냐고 하시더라구요; 우유가 그냥 팔기위해서 광고용으로 좋다고 소문낸것도있대요 차라리멸치를 먹는게 낫다고하셨어요ㅎㅎ 그리고 물많이먹는게 사람마다 맞는체질이있대요~ 오히려 물때매 몸이 붓는사람도있다고하니 안받는다싶으면 안먹는게 좋은것같아요! 저는 심장이약한체질이다보니 고구마나 고등어, 찹쌀이런거먹으면 너무 속이편한데 제동생은 열이많아서 이런걸싫어하고 해산물이나 버섯은 엄청좋아하더라구요ㅋㅋ 몸에맞는걸 찾아먹으면 그것도 득이되는거같아요ㅎㅎ 2017.03.14 02:26
39목표ㅜㅜ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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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보다 무서운 폭식에 관하여...! 오랫만에 다신을 보다보니 운동이나 식단조절에 대한 글도 많지만 다이어트 후 혹은 유지기간에 오는 폭식에 대한 글이 많아 제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40일동안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10킬로 빼고, 1년 10개월동안 유지를 잘해왔는데 갑자기 어느날 한번 터진 식욕이 겉잡을 수 없게 되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심리적으로 좀 힘든 일도 있었고 의지할 곳도 없어서 마음이 많이 고팠던 때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렇게 잘 유지해오던 다이어트 성공기였는데... 그게 유지가 아니고 그냥 식욕억제에 욕구억제였었나봐요. 밖에 나가면 사먹을수 있는 것들 대부분이 탄수화물이고 먹을수 있는게 별로 없다보니 간식을 항상 챙겨다녔는데 그게 음식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지더라구요. 하루하루 음식에 대한 집착도 심해지고 먹고 있으면서도 그 다음 먹을 것을 생각하고 배가 찢어질듯 아프면서도 꾸역꾸역 밀어넣다가 토하고 불안한 맘에 또 절식하고... 하루이틀 잘 참다가 또 폭식하고 이런 생활이 거진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몸무게는 당연히 다이어트 전보다 더한 요요로 돌아왔구요. '내가 미친건 아닌가 이러다 정말 음식에 대한 집착으로 미치겠다'라는 생각에 심각하게 병원치료도 고심했었는데... 식이장애나 폭식, 거식증은 병원 다닐때뿐 완치가 어렵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렇게 폭식증이 더 심해지면서 남이 있을때는 잘 먹지않고 혼자 있을때 하루종일 눈떠있는 시간동안에는 쉬지않고 자기 직전까지 배가 찢어지게 먹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눈물이 났어요. 맛도 못느끼면서 그냥 먹기만 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다 건강까지 망가지겠다 싶어 작정하고 지금 '내 마음 들여다보기' 연습중이예요. 어느 시간대에 어느 장소에서 특히 폭식을 하는지 그리고 폭식을 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먹는지 제 자신을 스스로 관찰하는거죠. 살면서 자신을 관찰할 일이 거의 없잖아요. 그게 매일 반복되다보니 폭식하는 시간대에 다른일을 하거나 폭식하게 되는 장소를 피하게 되더라구요. 전 주로 저녁시간대에 제 방에서 폭식을 했었는데 그 시간에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기간과 유지기간 동안에는 하루 1300칼로리 이상 먹지 않았었어요. 그게 지금의 폭식증으로 온거 같아서 요즘엔 2000~2500칼로리까지 맘껏 먹기! 대신 과자나 라면같은 가공식품이 아닌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하고 그 외 다른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평소 군것질과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섭취했던터라 운동도 없이 20일 정도 지나니 먹고 싶은거 맘껏 먹으면서 과식, 폭식만 하지 않았는데도 몸무게가 3~4키로는 그냥 빠지고 있어요. 너무 제한을 두거나 절식을 하면 꼭 몸이 그만큼의 보상을 받으려 하는거 같아요. 짧은 시간에 빠진 보기 좋은 내 몸은 내 몸이 아닐지도 몰라요. 겉만 변하고 속은 병들어 있을지 모를 내면부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유지하도록해요~ 2017.03.13 00:07
공복or만복 정석다이어터
14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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