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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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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필수미션] 21일차 등록 완료 탄-하‼️‼️ (탄탄반 여러분 HI 줄임말) 꿀주말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저는 나름 조절한다고 조절한게 세가지 있는데요 1. 먹고싶은 돈까스를 먹되 밥은 소량🍚 2. 케이크는no 아메리카노만 ok🥤 3. 살 덜찌는 외식 월남쌈🍽 사실 뭐 다이어터라면 당연한건데 저는 괜히 뿌듯하네요 하하 (머쓱) 👉오늘의 식단 GO GO 식탁위에 웬 돈까스가‼️‼️ 돈까스 안 먹은지 넘 오래돼서 아침식사로 결정😋 현미밥 1/2공기와 맛있게 얌얌💚카페를 갔답니당 저번에 치즈케익도 함께 먹었는데 오늘은 캐익 단호하게 NO 아메리카노 리필시켜서 두 잔 호로록💙저녁식사 살 덜찌는 채소위주의 월남쌈 을 먹으러 갔는데 고기도 주네요 (GOOD🤩) 물론 기름기 많은 대패삼겹살이지만 야채와 월남쌈에 싸서 호로록 호로록 야채라고 양껏 먹었는데 다이어트치곤 좀 많이 먹은듯.....ㅎ 고칼로리 과식보다는 낫다는 합리화..ㅎㅎ🙄🙄 👉그런의미로 운동해야죠🏃‍♀️🏃‍♀️소화도 시킬겸 큰 공원 한 바퀴 천천히 걷고 자전거는 좀 빠르게 두 바퀴 돌았어요 ㅎㅎ 많이 안 덥고 선선하고 좋네요 지금 이 날씨에서 더 더워지지않았으면😭 이제 4주차인데 다들 잘 진행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다들 주차별미션보면 오우 허리라인도 달라지시고 뱃살도 정리되시고 저는 사실 별 변화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덜 열심히해서 그런가 후회도 되는데😅 마지막주에 열심히 달려보면 되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목금토 여행을 가는데 여행가서 다이어트 식단유지는 좀 힘들겠지만 필수미션 운동은 클리어 할거구요‼️ 마지막까지 힘낼거에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낼도 모두모두 퐈이팅 넘치게 시작합시다💪🏻💪🏻💓 2018.07.08 23:48
지방눈치없냐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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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3주차 등록 완료 6/30 67.4-> 7/8 66.9 (-0.5kg) 3주차는 진짜 버티는 한 주였어요ㅜㅠ 아무래도 한 주의 시작인 월화에 식욕으로 무너지다보니 감량보다는 버티는 정도.. 이제 남은 9일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게요! 1) 자존감&자신감 제 몸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싶어요 (몸도 마음도 건강히😊) 운동능력, 업무능력 모두 같은 체력이다보니 건강과 일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려고 해요 스트레스나 불안을 다른 것보다 먹는 걸로 제 몸을 괴롭혀왔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몸의 변화가 제 자신에 대한 평가를 높여줄 거라고 생각해요 (타인이 아닌 제 자신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평가) 2) 결혼 내년에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는 준비과정) 올해 결혼식도 많기도 하고 내년에 결혼하기 위해 (늦기 전에) 차근차근 준비해가려고 해요 예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네요ㅎ 3) 흰 원피스 (예쁜 옷) 이온음료 광고에 나온 손예진처럼 하얀 원피스를 입어보고 싶어요 (쇼핑몰에 비슷한 옷으로 봐둔게 있는데 흰 옷은 몸매가 탄탄해야 진짜 예뻐보여요!) 하얀 원피스는 상징적인 거고 몸라인에 맞는 예쁜 옷👗을 입기 위해서 살을 빼고 있습니다 4) 프로필 사진 살이 찐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 (고등시절부터 서서히 증량..) 목표체중에 도달하면 정말 오랜만에 만난 귀한 손님처럼 그 순간을 간직하고 싶어요 좌절했던 부분을 스스로 극복한 경험이 앞으로 어떤 상황에 실패했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할 것 같아요 5) 하고 싶은 운동: 춤 지금은 헬스만 하지만 여러 운동에 도전하고 싶어요 예전 미국 결혼식에 초대받았을 때 그리고 여행 중에 춤추는 자리가 있었는데 수줍에 있었던게 아쉽더라구요 특히 왈츠같이 남녀가 같이 추는 춤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2018.07.08 23:25
자기관리99lb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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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주차별 미션]3주차 주차별 미션 등록 완료 벌써 3주가 되었네요. 정말 시간 빠르네요. 다이어트로 얻고 싶은 5가지 1. 나를 사랑하는 마음 다이어트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싶어요. 외모지상주의를 떠나서 내 자신이 내 외모에 불만이 있고 다른 예쁜 사람들을 보며 나는 안예쁘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쁜것이지만 다이어트를 통해서 좀더 내 자신이 만족감을 얻게 된다면 열심히 한 날 사랑할수 있을거 같아요. 2. 자존감상승 사람들은 보통의 외모라 말하지만 제 코가 외국인처럼 많이 커서 컴플렉스거든요. 살이 찌면서 큰 코는 더 부각되어 보이고 자꾸 살로인해 더 못생겨 보인고 자존감이 더 많이 떨어져 있거든요. 사실 남들은 신경안쓰는데...마냥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외적인 변화와 함께 내면도 바꾸고 싶어요. 탈피하고 싶네요. 3. 예쁜옷. 예쁜신발 날씬한 사람들 옷은 싸고 예쁜데 뚱뚱한 사람들의 옷은 안예쁘고 비싸기만 해요. 입어도 예쁘지도 않구요. 정말 맘에 드는 옷들 많은데 사이즈도 없고 입어도 예쁜 테가 안나는게 너무 화가 나요. 나도 예쁘게 입고 싶은데. 살찌니 발도 살쪄서 안그래도 큰발, 신발이 더더욱 없네요. 총체적 난국. 정말 목표치까지 빼서 예쁘고 멋지게 입고 싶어요.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요. 4. 예쁘고 당당한 여성 나도 당당한 여자이고 싶어요. 그게 외모에서 비롯되는건 아니지만 내 자신이 위축되지않는 모습이고 싶어요. 뚱뚱하면 자기관리 못한다 손가락질하는데 먹는걸 좋아하는것 뿐인데....뚱뚱한게 제약을 받는 세상이니 내가 변해야겠죠. 5. 건강 원래 관절이 약한편이예요. 체중이 많이 나가니 무릎과 발목이 비가 오려고 하면 많이 아프네요. 대체적으로는 건강한데 위가 많이 좋지않아서 자주 체하고 소화불량이 심하거든요. 다이어트로 과식과 폭식 습관도 잡고 좀 더 건강한 몸으로 거듭나고 싶어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다른 멤버님들 처럼 식단을 하긴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비하면 안먹던 아침도 먹고 매일 먹던 야식은 끊고 전체적으로는 섭취칼로리를 많이 줄이고 먹는 식품종류도 조심하게 되네요. 빠지는게 더딜수 밖에 없지만 3주동안 약 3킬로 뺐어요. 일주일에 1킬로씩 클리어하고 있는게 신기해요. 이렇게 계속 한다면 목표체중까지 최소 27주면 도달하겠죠?! 하루하루 내 변하는 몸을 보고 대견해요. 못난식단이지만 노력하는걸 변화로 알려주니까요. 미션은 남은 1주지만 계속 꾸준히 목표 체중까지 노력해서 달성하고 싶어요. 탄탄반 멤버님들도 꼭 목표하신 바 이루시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과 격려 넘 감사합니다~😍 1킬로씩밖에 안빠진거라 크게 빠진게 보이진 않아요. 눈 크게 뜨고 틀린그림 찾기처럼 열심히 봐야 변화 지점을 찾을수 있답니당 ㅋㄷㅋㄷ 마지막 사진은 최고 날씬할때 입던 치마예요. 허리가 70cm😂 라고 써있더군요. ㅎㅎ 내 허리가 저리 얇던 때가 있긴했네요. 저 치마가 허리로 갈때까지 노력하려구요. 왼쪽이 오늘이고 오른쪽이 지난주예요. 발목위로 살짝 올라갔군여. 😝 오늘도 다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2018.07.08 22:59
lovelymi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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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주차별 미션]3주차 주차별 미션 등록 그렇게 크게 달라진점이 없지만 마라톤 완주하듯이 끝까지 하는거에 의의를 두고 하고 있습니다. 얻고 싶은 5가지 1.건강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자주 아파 온가족이 걱정해서 항상 미안함 맘이 들었습니다.가족에게.걱정 그만 끼쳐야겠습니다 2.자존감 자존감이 떨어지니 당연스레 자신감도 없어지고 매사에 소극적이고 집에만 박혀서 삶이 피폐해진 느낌이 너무나도 들었습니다 어서 회복하고 싶습니다 3.직장 몸도 마음도.힘드니 한번 그만둔 직장 다시 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자존감과연결되는 부분으로 회복해서 직장 구해서 활동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4.친구 집안에만.박혀있다보니 친구도 안만나고 안만나니 연락도 줄어들어서 다 내탓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외톨이가.된 느낌이였습니다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연락하고 싶습니다 5.뽀얀피부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피부가 다 뒤집어져 쥐젖에 사마귀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원인은 스트레스에 비만에 갑작스런 비만으로 온 호르몬변화라고 했습니다.살뺀다고 다없어진다는 보장은 못하지만 살찐상태로는 무슨치료를 해도 다시 돌아온다하니 살빼서 시술이든 치료든 하고 싶습니다 우리 11기님들 결과에.상관없이 남은 한주 마무리 잘해보아용 2018.07.08 18:34
윤링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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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3주차 전신사진&소감 거의 변화가 없는 1주일 이였던것 같아요 몸무게도 그대로 ㅜ 식단을 조금 못지킨게 많이 큰것같네요 운동도 약간 지루해 지던 참이여서 그랬나봐요 그래도 시작때보단 군살들이 약간 들어간것 같아요 저는 눌 말하지만 통허리라 복군운동 옆구리 운동 위주로 해왔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허리보단 다리살이 더 티나게 빠진것 같아요 복근운동을 늘려야겠어요 ㅠㅠ 남은 시간이 얼마없으니 좀더 인내심을 가지고 마지막 주에는 식단을 좀 더 잘 지킬게요! -다이어트를 통해 얻고싶은 5가지 : 자신감, 성취감, 비키니 몸매, 체력, 건강 자신감: 대부분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이 그렇듯 자신감이 제일 우선인것 같아요 자신감은 내면에서 나온다고들 하지만 .. 다이어트를 통해서 변하는 모습보면서 얻은 자신감도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외모지상주의에 빠져나올 수 없는 1인... 성취감: 요즘 일도 연애도 뭔가 슬럼프긴 했거든요 그런데 아는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지금 제가 스스로 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중 하나가 다이어트..라고....ㅋㅋ 생각해보니 틀린 말은 아니였어요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거나 뭐 일을 새로 시작한다거나 이런거보다 다이어트하는게 더 접하기도 쉽고 ? 지금 생활에서 변화주기 가장 간단하면서도 큰변화더라구요 성공해서 할수있고 해냈다라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지고싶어요 비키니몸매: 자신있게 비키니 입고 사진찍고싶어요 !!! 20대 안에 ㅋㅋㅋㅋㅋㅋㅋ 체력: 전 체력이 원래도 좋은 편이라 큰 걱정 안했는데 요즘에 슬슬 체력이 떨어지는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회복하고싶어요 건강: 예전에 다리수술한적이 았어서 그 이후로 살도 많이 찌고 몸도 많이 망가졌었어요 다리가 다시 아프려면 몸무게를 줄여야해요 ㅎㅎ 진짜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하기도 하죠 ㅋㅋ 모두들 유난히 힘든 3주차를 보내신것 같아요 ㅋㅋㅋ(나만 그런걸지도 ㅎ) 남은 한주 아쉬움 없게 잘해보아요!! 2018.07.08 16:50
lindseter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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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3주차 등록 완료😍 🧚🏼‍♀️전신사진 2주차 3주차 사진이에요~~ 몸무게도 줄고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크게 달라진 점은 없네요. 🧚🏻‍♂️얻고싶은 5가지 🧡첫번째. 건강 옛날부터 어른들이 건강이 최고야! 하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제가 아프기 전까지는요ㅜㅜ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걷는게 너무 힘들어졌어요. 아침에 눈뜨면 가장먼저 드는 생각이 ‘오늘은 잘 걸을 수 있을까’였어요. 발 딛다가 쓰러졌던 적도 많았어요. 늘 쩔뚝쩔뚝 걸었구요.. 어디 크게 다친 것도 아니고 큰병에 걸린 것도 아니라 오로지 살때문에 아킬레스건염, 족저근막염이 만성화 되어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죠.ㅜㅜ 너무 고생했는데 마지막으로 갔던 병원에서도 효과를 보지 못하자 그의사는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수도 있다고 보조기 하자며 포기하더라구요. 그때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은 족저근막염은 증상 없고 아킬레스건염은 살짝 아플때도 있지만 평범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 되었고, 잘 걸을 수 있는 제 다리가 고맙네요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건강해진 저를 찾아가보고 싶어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정말 최고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두번째. 자존감 상승 살이 찌면서부터 소극적이게 되고.. 뒤에서 수근거리면 다 내 얘기하는 것만 같고.. 맛있는거 먹을 때도 계속 타인의 눈이 신경쓰이더라구요. 이 모두가 제 자신조차도 저를 사랑하지 않았기때문이란 생각이들었어요. 지금은 뚱뚱한 저도 좋고 날씬해지는 저도 좋아요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좀 더 제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여보고싶네요😍 💚세번째. 즐거움과 행복 즐거움에는 여러가지가 있죠🤔 맛있는 음식 먹을때의 시각적인 즐거움! 맛을 음미 할때의 행복! 작을 거라 생각했던 옷 입었는데 맞았을때 즐거움과 행복! 살빠졌다고 칭찬 받을 때 즐거움! 또 내 스스로의 만족과 행복! 이 모든 즐거움과 행복을 얻고싶네요😍 💜네번째. 정상체중과 비키니 도전!👙 아주 어렸을때 말고는 정상체중이었던 적이 없었어요😂 과체중.과체중.비만.고도비만ㅜㅜㅜ 그러다보니 친구들이 워터파크 가자. 어디 놀러가자 해도 특히 여름에 날씬이들 틈에 괜히 못끼이겠더라구요. ㅜㅜ 그러다보니 늘 저만 빠지게되고ㅠㅠ 이번에는 정말 다요트 성공해서 꼭! 정상체중과 함께 비키니 도전해보고싶네용~~ 💙다섯번째. 프리 사이즈 옷집에 가면 점원들도 전혀 신경을 안써주더라구요. 본척 만척.. 안맞는 옷인거 알지만 괜시리 서운서운😢 옷을 뒤적거리며 몸통 맞을까. 팔은 들어갈까. 늘 살피고 살펴도 안맞을때도 있더라구용ㅜㅠ 아무 옷이나 척척 입으면 내옷 같은! 프리사이즈가 되고싶어용 될 수있겠죠?😘😘 🌺11기 분들~~ 벌써 3주차 도전 미션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 놀랍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용😄 다른분들의 하루 일기를 보며 저도 함께 기쁘고 뿌듯할 때도 있었고 또 때로는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우리가 함께 했기에 3주라는 시간 잘 버텨 낼 수있었던 것같아요. 저는 우리 모두 잘 하고있다고 생각해요!!! 각자 상황이 다 다르 잖아요. 빠르면 빠른대로 또 조금 느리면 뭐 어때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거가 중요하죠^^* 남은 날도 즐거운날은 칭찬으로! 힘든 날은 서로 위로하며 또 버텨보아용. 함께라서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요😍😍 2018.07.08 16:13
통통요미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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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3주차 등록 완료 벌써 다이어트 도전 21일째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20대 때는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느꼈는데, 막상 제가 이렇게 도전하게 되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간다는 걸 느끼네요. 저에게는 이번 도전이 참가만으로도 참 얻는게 많아요~ 어릴 적부터 대식가 집안이라 한 끼 식사에 밥 2-3공기, 피자 라지 한 판, 치킨 한 마리, 라면은 꼭 2-3개씩! 일주일에 술은 5-7회, 한 번 먹음 4차,5차까지 기본 소주 4병 이상, 뿐만 아니라 운동은 죽어도 하기 싫어 해본적도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격상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 집에 붙어있었던 적이 없어서 살이 붙지 않았나봐요. 사실은 체질이 점점 바뀌고 몸건강이 안좋아지고 있었던 것인데 말이죠. 그래도 어디서나오는 근.자.감인지 평생 살면서 처음 쪄보는 제 모습에도 주눅들거나 자신감이 떨어지지 않았으니 그게 더 문제였죠.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제는 다시 회복하고 싶은 것들이 많네요. 1. 건강 엄마는 항상 건강은 자만하는 거 아니다, 젊을 때 관리해라, 술은 적당히 마셔라, 타고난 체질도 불규칙한 습관에 빨리 무너진다. 등등.. 와, 왜 저는 이제야 이런 말씀들이 뇌리에 남는 걸까요? 작년 10월, 엄청나게 바쁜 스케쥴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급격 상승 등의 이유로 급성장염이 와서 일주일동안 병원신세를 졌네요. 체함, 장염, 속쓰림 등을 경험한 적이 없어서 더욱 놀랬고, 스트레스에 의한 요소가 제일 크다는 소리를 듣고, 내가 이렇게 예민했었나? 생각이 들었어요. 추가 검사 결과 내장지방은 심각했고, 지방간까지 의심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건강을 빨리 회복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마 살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2. 이미지 회복 가끔 동창회를 비롯해, 제 결혼식 이후에 만난 친구들은 저를 보면 깜짝 놀라는 일들은 이제 익숙해요. 별 느낌 없이 그냥 행복의 결과란다ㅋㅋ 하고 농담도 하구요. 중요한 건 제가 살을 찌고 만난 최근 2년 동안 알게 된 사람들이에요. 보통 몸이었다 살이 찐건 괜찮은데, 원래 푸짐한 사람으로 보는 이미지는 왠지모르게 정말 싫더라구요ㅎㅎ 이제는 살을 빼서 오랫동안 유지했던 저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3. 옷 사실 이 부분이 제일 크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결혼 후, 개인사업을 시작하면서 기존에 매일 사람을 만나야 하는 직업이 아니게 됐어요. 항상 타이트한 정장에 깔끔한 복장을 하며 살았던 저에게는 아주 편안한 삶이 되었죠. 옷도 프리하게 트레이닝 복, 나갈 때도 내추럴하게! 정말정말 편했어요. 동시에 이렇게 살이 불어난 것도 인지하지 못했죠. 그런데 가끔 행사들이 있을 때 옷을 꺼내입을라치면 맞는게 없었어요. 그래서 그나마도 스타킹+기본 나시원피스+가디건으로만 버틴 것 같아요. 그러다 얼마 전 옷을 맞춰입어야 할 일이 있어서 정장 옷을 찾았는데, 치마는 무릎에서부터, 상의는 팔이 껴서 입지 못하는 불상사가... 이제는 예쁜 옷들, 장 속에서 울고 있는 정장들 입고 싶어요. 4. 생활습관 이 또한 저에게는 3년동안 아주 큰 변화였어요. 30년 가까이 나름 계획있게 부지런히 살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 2-3년 동안은 조금은 게으르지만, 프리한(?) 삶에 자유를 만끽한다 생각했던 것 같아요. 기상, 취침시간은 늦어지고, 움직임은 전혀 없었으며,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실력향상ㅋㅋㅋ을 하는 좋은 기회였죠. 하지만 건강과 생활습관은 틀어지고 완전 엉망이 되버렸어요. 이제는 30년 주기로 나에게 주는 상이라 여기고...(?) 길었던 희년을 끝내버릴래요. 그리고 이제는 초보 다이어터로써 식단과 운동에 대한 기초지식을 어느정도 습득했으니 알아가는만큼 행동했음 좋겠어요. 항상 건강한 하루로 시작하고 끝낼 수 있기를!! 5. 운동하는 여자 말 자체가 웃기네요. 운동은 인간의 필수요소인데, 이제서야 중요성을 깨달았네요. 그나마도 운동하기 싫어서 좋아하게 된 습관일 수도 있는데, 가장 자신있는 것은 걷기였어요. 한가지 에피소드를 풀자면, 지금으로부터 6년전 솔로시절에 운동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저녁 6시반에 시작하는 야구경기를 보러 집에서 오전 9시 반에 출발했어요. 전날 얼려놓은 500ml 물 5개를 백팩에 짊어지고, 우비 하나를 챙겨서! 참고로 저희 집은 서울 목동이며, 경기장은 잠실이에요.....ㅋㅋㅋㅋ 길도 몰라 돌아돌아 갔고, 폰은 배터리가 다 되고, 중간에 비는 쏟아지고, 발을 다 까지고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도전이기 보다는 똘끼가 충만했던 20대 시절이네요. 어쨌든 20년 넘게 꾸준히 운동해온 신랑이 역기를 들고, 철봉을 할 때도 그냥 옆에서 주전부리 먹기에 바빴는데.. 처음부터 반전문가(?)한테 집에서 간단한 P.T라도 받을걸 그랬어요. 하지만 이제는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히 알았으니 숨쉬기 운동, 걷기 운동 말고 균형적인 운동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이 마음 변치 말고 무기력할 때마다 찾아 읽어봐야겠네요. 다신을 만나고 정말 행복하네요. 뭔가 잊고 살았던 제 모습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었던 것 같아요. 아직 3주밖에 안됐지만, 이제는 장기적인 다이어트도 자신 있네요! 다신 관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1기 탄탄반 동기분들의 응원도 감사드려요~ 그럼 남은 열흘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주차->2주차는 변화가 쫌 보였던 것 같은데, 이번 주에는 살이 별로 빠지지 않은 것 같아요. 남은 기간동안 더 노력해야겠어요~~ 2018.07.08 09:56
크루엘랴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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