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스왑 메뉴

20151214 카테고리

썸네일

+1

활동량을 늘리기 위한 사소한 습관들이기 노하우나 팁이라기보다 제가 일상생활 하면서 활동량을 늘리고저 쓰는 사소한 습관들입니다. 1. 장보기 내가 먹을 채소와 과일 등 식재료는 배달이나 온라인쇼핑몰의 이용 대신 도보 장보기를 합니다. 불과 5분 거리에 재래시장이 있지만 전 (거리에 따라) 30분~50분(왕복 60분~100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마트에 갑니다. 이유는 짬내기 운동을 위해서이지요. 장보기뿐만 아니라 약속장소 이동시에도 30~40분 떨어진 거리라면 조금 바쁘게 움직이더라도 걷는 걸 선호해요. + 빵이 먹고 싶을 때도 간혹 이용합니다.먹을만큼의 칼로리, 혹은 일부라도 소비해놓고 먹으면 죄책감이 둘어들더라구요. 80kg에서 65kg 내려올 때 많이 썼던 방법입니다. 빵수니 빵도리들 계시면 시도해보세요. 2. 물마시기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목 마를 때마다 조금씩 축이는 느낌으로 마셔줍니다. 고강도의 운동진행시나 혹은 찜질방 등 땀을 많이 흘릴 때에만 1~2리터의 물을 마셔줘요. (* 잘 붓는 체질이라면 우엉차나 마테차 등을 함께 이용해주세요. 녹차나 레몬차는 위염있는 사람들에게 지옥을 경험케 하니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물을 가까이 두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리에서 일어서든 방을 나가든 물 마시려면 움직여야 하는 환경을 일부러 조성해놓고 생활화합니다. 3. 이 닦을 때, 세수할 때 스쿼트, 까치발로 서있기, 도도한 척 제자리캣워킹을 해줍니다. 샤워할 때는 다리 비누칠 할 때 다리를 구부리지 않고 쭉 뻗은 상태에서 해주거나 머리카락 감을 때 배에 힘을 넣어 등이 굽지 않게 버티기도 해요. 4. 식사준비. 장보기에 이어 연장선. 재료 다듬기부터 조리까지 직접 합니다. 5분이건 10분이건 30분이건 손 바삐 준비하다보면 배고픔에 집중해 돋았던 식욕이 다소 사그라들어서 과식이나 폭식을 어느정도 막아줄 수 있어요. +@ 별개로 나홀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족님들을 위한 팁 아닌 팁. 냉장고 앞이든 타일벽이든 거울앞이든 꺼진 텔레비전 앞이든,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이나 실루엣이 확인 가능한 자리에서 운동하세요~ 자세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전 주로 냉장고 앞에서 해요 😆😆😆 2017.02.18 00:36
로또LEE 정석다이어터
1 9 1,192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6

썸네일

+1

저녁 6시 이후 지켜야 할 식이요법 4가지(퍼옴) 1. 30% 규칙? 저녁 식사는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 를 차지하면 된다. 하루 12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저녁식사로 360칼로리를 먹는다고 보면 되는거죠.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 게 귀찮다면 하루 중 가장 무거운 식사는 저녁식사가 아니라는 점만 명심해도 도움이 됩니다. 저녁식사는 식물성 식품 위주로 챙겨먹고 칼로리는 낮되 식이섬유는 풍부한 음식을 선택합니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배고픔으로 잠들기 어렵거나 밤새 잠을 설치는 상황을 예방해줍니다. 2. 성인용 컬러링북 손이 심심해 습관적으로 군것질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TV 앞에 앉아 화면만 보는 것보단 과자를 집어 먹으며 보는 게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죠.이를 개선하기 위해선 먹는 것 대신 다른 것을 손에 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악력계 를 주무른다거나 조립을 하거나 뜨개질 을 하는 등의 활동을 뜻하는데요.최근에는 성인용 컬러링북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본인의 기분대로 원하는 색을 칠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무언가에 몰두하게 되는 만큼 군것질로 눈이 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3. 현명한 군것질! 군것질을 억지로 참다가 결국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약간의 간식을 먹는 편이 낫습니다. 당분이 자꾸 당긴다면 과일을 얼려 스낵처럼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건조시킨 과일 은 단맛이 강해지므로 만족감이 높죠. 음료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단맛이 나는 과일과 우유를 함께 갈아 마셔도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칼로리 대비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죠. 목이 말라도 음식이 자꾸 당기므로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도 군것질 양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니 기억해 두세요! 4. 잡다한 집안일을 해치우자! 빨래나 설거지는 미룬 뒤 한꺼번에 하는 것보단 그때그때 처리하는 편이 좋답니다. 집안일 은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동기가 될 뿐 아니라 소파에 늘어져있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단 빨래거리나 설거지 양이 많지 않은 사람은 근처를 산책하며 가벼운 저녁운동을 하는 것으로 식욕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이라고 하네요~ 모두 열심히 해서 성공합시다~ 2017.02.16 12:21
asay 초보다이어터
2 4 1,627

이전/다음

이전/다음페이지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처음 9192939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