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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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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30일 (플랭크,만보걷기,물마시기) 후기! 다이어트와 유지를 반복하는 유지어터입니다! 30일 도전 이틀째인가 찍어뒀던 사진(좌)과 종료후의 사진(우)입니다. 연말연시를 지내며 불규칙하게 바뀐 생활 패턴을 바로잡아보고자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30일 도전도 함께했던건데, 눈에 띄는 효과는 없지만^^; 플랭크 덕에 복부가 약간은 탄탄해진듯한 느낌이에요! 근육도 부족하고, 체력도 약하고, 코어힘도 많이 부족한 몸인데 플랭크 도전하며 코어힘이 약간은 생긴듯해요 😁 제 체형이 척추측만도 있고 허리도 플랫해서 플랭크 동작이 신경쓸 것도 많고 너무 어려웠어요. 예전 도전때 무작정 2분 버티기 하다가 몸에 무리가 갔었는지 더이상 도전을 하지 못했던적도 있었어서 이번엔 오래 버티지 못하더라도 바른 자세를 지키며 무리하지 않는걸 최우선으로 하고 1분씩30초씩 여러세트를 진행했어요! 식단을 함께 하지는 않아서 (1년내내 다이어트 식단과 일반식을 병행😅) 몸무게 변화도 없고 눈바디도 잘 모르겠지만 건강한 몸을 위해 앞으로도 플랭크 꾸준히 할거에요~ 물마시기와 만보걷기는 이제 일상이 되어 특별히 도전이라는 느낌은 없었고 생활습관으로 쭈욱 가려합니다^^ 주말에 게으름 부리면 만보 못걸을때도 가끔은 있지만 아침조깅, 야간 산책 등으로 만보 이만보 꾸준히 걸을거에요😉 작년 8월이후로 만보걷기 시작했던지라 평균걸음수가 작년과는 비교도 안되게 늘었네요 ㅎㅎ 저에게 다이어트는 생활습관이라 물마시는 습관, 자주 움직이며 걷는 습관 등은 평생 유지하고 싶은 것들이에요. 앞으로도 30일 도전 도움 받으며 쭈욱 건강 유지하고 싶어요🙂 2021.02.14 11:35
꽁콩이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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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일간 72.9에서61.9까지 (-11kg) 구정까지 10키로 뺄 수 있다고 다짐하고 실천한 것이 너무나 뿌듯해서 글 남깁니다. 84일 11키로 감량… 72.9에서61.9까지 덜먹고 운동하기가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일1식하기도 하고 두 끼 먹을 때는 샐러드 같은 클린한 음식으로 두 끼 먹었습니다. 물론 1일1식 할때도 치킨 피자 이런 것을 먹은게 아니고 곤약밥 반공기에 샐러드와 반찬 조금을 곁들여 먹는 수준으로 식단을 유지했습니다. 다이어트는 맛있게 해야 한다는 주의라 닭가슴살을 아주 맛있게 조리해서 먹거나 연어 파피요트를 해먹거나 샤브샤브 해서 소스 찍어 먹기도 하고 야채를 많이 넣은 샌드위치도 해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그래놀라와 아가베 시럽 다 뿌려 먹었구요. 튀긴 음식이나 자극적인 것이 너무 먹고 싶을때는 한입이나 두 입정도 가족들이 먹을 때 먹고 다음날 샐러드 두끼 먹었습니다. 그렇게 식단을 유지하니 입이 터지거나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비타민 D, 종합비타민, 유산균을 챙겨먹으니 특별한 변비나 머리빠짐이 있지 않습니다. 저는 만 20이니 나이 덕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운동은 닌텐도사의 닌텐도 스위치를 구입하고 ‘링피트’라는 게임으로 1-2시간 과식했다면 2시간 30분 까지 근력운동 및 유산소를 했구요 하루에 한두시간정도 골프연습장에서 연습한 것이 전부입니다. 옷바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바지사이즈는 두사이즈 줄어서 다 고치거나 새로 사야 한다는 사실이 아주 기쁘네요.. 상의는 기본 뼈대가 있는지라 너무 헐렁하거나 하지는 않고 아주 예쁘게 잘 맞습니다. 이런 핏이 나오는 옷을 그렇게 꾸역꾸역 입고 다녔단 말이지…하는 생각이 드는데 약간 슬프네요…바지는 79입다가 73까지 내려왔는데 왠일인지 배가 엄청 빠져서 73이 약간 헐렁한 바지도 있습니다. 앞으로 5-7키로정도 더 감량할 예정이라 무슨 바지를 살지 기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슴이 조금 있고 어께와 팔 등이 모두 이어지는 부분에 살이 정말 많이 쪄서 모든 점퍼나 아우터가 암홀 부분이 맞지 않아 남성 100사이즈를 사야 했습니다. 이제는 여자 100이나 95도 맞게 되었네요. 허벅지는 셀룰라이트를 더 정리하고 지방을 조금 더 빼야 할 듯 합니다만, 다리와 팔에 근육이 잡히게 되어 저는 아주 기쁩니다.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되시기 바랍니다. 2021.02.12 22:32
노란색휘낭시에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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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67kg~ 24살 56kg 대학 들어오기 전 키170cm 몸무게62kg정도로 유지하다가 대학들어오면서 술+자극적인 음식(떡볶이)+야식 +운동부족 으로 대학교 2학년에 67kg을 달성했어요. 저 당시에는 살이 저정도로 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저렇게 계속 살다가 어느 순간 살이 좀 많이 쪘다고 느껴져서 그해 겨울에 짧게 다이어트해서 63kg까지 감량했어요 운동은 따로 하진 않았고 워낙 야식과 술을 많이 먹어서 찐 살이라서 그것들만 줄였는데도 감량이 되더라구요. 그 정도도 많이 뺀거라고 생각하고 유지하다가 2020년 여름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다시 살이 찌는거 같다고 느껴져서 홈트+식단 으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홈트는 유튜브 비타민신지니&땅끄부부 를 주로 했구요 식단은 칼로리를 따로 계산하거나 하진 않았지만 최대한 탄수화물을 덜먹고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어렸을때부터 탄수화물 중독자(고기보다도 쌀밥 빵 떡 좋아함)였어서 중간중간 빵 먹고싶은 욕구에 너무 힘들었지만 진짜 독하게 해서 56kg까지 감량했습니다. 그렇게 감량하고 나니 아무리 먹어도 58-56사이에서만 움직이더라구요(다른분들은 정체기라고 하시지만 저는 안정기에 돌입했다고 느꼈어요. 확 찌지도 확 빠지지도 않는??) 그렇게 감량 후에 의지가 떨어져서 운동도 안하고 다시 탄수화물(그냥 탄수화물이 아니고 떡 빵 과자 등)을 과하게 섭취하니까 2021년 1월 후반에 59.8kg으로 60kg 목전에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다간 다시 저때로 돌아가겠다 싶어서 의지를 불태우고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이제 4일차가 되었습니다. 4일동안은 그동안 먹은 안좋은 것들을 클렌징하기위해 절식 + 아침 저녁으로 각 1시간 30분 이상 운동을 병행했고 총 2.7kg감량중이에요!! 목표체중은 50kg입니다!! 2021.02.08 12:31
이백십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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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키로 감량 허벅지5센티 감소비교 [중간결과] 8키로 감량했고 아직 10키로 더 감량 할 예정입니다 몸무게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눈바디만 비교합니다 4개월째 운동중이고 매일 아침저녁 1만보씩 걸어서 2만보 걷기만 하지않고 뛰기 걷기 반복했고, 걷는걸 더 많이 하긴 했습니다 전형적인 하체 비만입니다 다리 허벅지 가장 굵은 곳 64센티에서 현재 59센티 입니다 셀룰이 사진보다는 더 심한데 그래도 30프로 정도는 정돈된것 같습니다 식단은 그냥 아무거나 먹었는데 간헐식으로 16시간 공복정도 유지했는데 이게 저한테 효과가 그렇게 컸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었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의 목적으오 시작한건 아니었습니다 오후2-3시만되도 몸의 체력이 너무 방전되어 피곤하고, 짜증나고 해야할 일을 못하고 현기증이나 두통도 심하고, 사람이 부정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서 체력을 키우기 위해 시작했어요. 그래서 식단을 안했고 아주 천천히 빠진것 같아요. 다리 저림이나 부종이 심한편이어서 운동후 다른건 못해도 발바닥 지압매트에서 지압은 꼭 했어요. 이왕 운동하는 김에 튼튼한 몸을 갖고 싶어서 좀더 길게 잡고 열심히 운동할 예정입니다. 일은 열심히 해도 날 배신하는데 몸은 그래도 나에게 보답을 해주네요. 모두 건강 지키면서 건승하세요! 2021.02.06 15:20
모메니어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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