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80~92kg으로 살다가 최근에 102kg 달성하고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중이에요 이제 4일 차지만 이번엔 꼭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에게도 날씬이의 삶을 살 날이 올까요?
제발!
다짐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을 못 끊는 1인 입니다 ㅠㅠ
+1
다이어트, 부업, 육아, 살림, 외출일정 으악.. 다 언제해 ㅠㅠㅠ
생리중이라 그런거야.. 스스로 위안중 정신승리하자.. 오늘 55.5 니까 5.5 빼면 정상체중 돌입. 그때부터 찐 다이어트 시작인데 휴 정상체중 찍는것도 힘드네.. 일주일 참으면 살 잘 빠지겠지..? 아잣아잣
생리 시작.. 어쩐지.. 최근 먹고싶은것들이 간절하더니ㅠ 허리끊어질거 같고 어깨목 아파죽겠더니.... 출산하면 생리통 없어진다는말 순 거짓말 🫠 생리기간이라 더 붓고 살도 안빠지겠군.. 매일 붓는스탈인데.. 아침 일어나서 체조스트레칭하고 마사지볼 별짓 다해도 붓기 안빠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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