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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기!
옛날 얘기지만 다이어트 초기때는 식욕조절보단 운동하는걸 더 힘들어 했었다. 그래서 운동허기 싫어질땐, 걷기라도 하자, 10분이라도 운동하자 라는 마인드로 무조건 밖에 나가니 그나마 살이 빠졌다.
그리고 뛸때도 막 미래에 살을 뺀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뛰면 그래도 시간가는줄 모으고 운동한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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