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룹팀내 최강 민폐팀원 기나긴 잠수 끝내고 복귀신고 합니다.
더 운둔해 있다가는 다시는 돌아갈수 없을거 같아 없는 힘? 힘껏 짜내 업업시켜 돌아왔습니다.
잠수 한달여만에 +4.3키로 화~~아악 뿔어서요~~~
올해 최저 72.9에서 81.7로 정점? (이라기엔 앞으로 더 오를수도...ㅎㅎ) 찍었습니다. 그것도 3개월만에...
팀원님들~ 두눈 부릅 뜨고 다시 보세요~
감량숫자 아니어요. 아니 어요.. 아니 어요... ㅠㅠ..... 이고 싶어요...ㅠㅠ
8.8키로 빠진게 아니라 쪘어요... 아마 제가 다신전체에서 단기간 증량 1등 먹은거 아닐까싶네요. ㅎ
팀활동 쉬는동안 넋도 쉬고 운동도 쉬고 배둘레도 쉬고...입만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저 살찜의 1등 공신은 조오기~~갤러리에 있는 배달의 민족과 요즘 어린애들 언어인 JMT 아몬드...공동1등이어요.
저 아실분들은 아시죠? ㅎㅎ
한두개 구매가 아니라 박스때기로 구매하는 저...
종류별로 구매해서 먹고 남은양입니다.
불포화지방산으로 아몬드는 건강한 음식이야~ 튀긴과자보다 더 나아~~나름 최면걸며 먹었는데...저건 다이어터에겐 절대 금지해야 할 식품 1번입니다.
절대 10알로 안끝나요. 한번 뜯으면 끝장을 본다는 마성의 음식...아몬드가 아니라 아몬드 탈을 쓴 달디단 과자예요.
한달동안 대충 이러고 살았구요.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 돌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