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경험 두가지가 생겼어요^^
우리 방친구들하고 칭찬듣고 싶어서~

[첫번째. 야채곱창&알곱창 먹어봄]
일요일 점심에 갑자기~ 지방이 땡기는데
순간 수지님생각!! 알곱창 생각나서~
항상 궁금했거든요^^
처음이라 야채곱창+알곱창세트!!
생각보다 맛났어요~ 당면은 싫어해서^
곱창이랑 양배추만 골라서~ ㅎㅎ

[두번째. 공복몸무게 53.04kg 찍음]
주말에 소식했다지만 세상에 30년만에
찐으로 53자를 제가 봅니다^^
수지님 애기대로 하루에 1~2킬로가^
내일부터 안올듯하여^ 기쁨 나누어요.



아침10시반* 삶은계란2개와 사과반개

점심12시*부채살100g야채구이, 식빵2장

저녁6시* 쌀밥2/3, 야채소세지커리,
통통새우까츠(겁니맛남요)
주말엔 딩굴이하고 쉬면서 식단조절하고
오늘은 아침부터 일해서 세끼잘먹었슴다.
추워서 모두 집에서 해먹었어요^
샐러드가 차가워 안먹으니 야채가 부족해서
미니양배추, 미니당근, 미니새송이버섯과
브로콜리 사서 올리브,후추,소금에 구워서
먹으니 너무 맛납니다^
단백질이 부족해서 테리아님따라
아침에 계란먹기를 당분간 하구요.
수지님따라서 부채살구이도 먹기로^^
오늘은 운동을 못해서 칼로리소비가
없어서 유지실패!!
내일은 원래 몸무게로 컴백예정이요^^
그럼 오늘도 마무리잘하시구 굿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