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정신줄 놓기 끝판왕..ㅡ.ㅡ
아침은 왕만두 포함2키로의 떡만두국에
간식은 열량폭탄 과자들..
늦은 점심은 밀가루 폭탄 중식
저녁은 도미노 라지 한판..
미친게지..ㅡ.ㅡ 암...먹다가 바지 후크가 터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네...
생전 눈 구경하기 힘든 부산에 눈이 올만큼 춥다보니
방콕하며 시켜먹고 이불밖을 나오지 않았더니 바지 후크가 ..못 버틴다...
둘째 임신했을때만큼 찐것같다..
이제는 고만...먹자...그만 먹어도 되겠다..ㅡ.ㅡ
스스로 반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