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온도와 풍경에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낮에 한정이지만요. ^^ 저녁부터는 왜 이리 바쁜가요. 일기는 저녁을 먹으면서 써야겠어요. 밤에 쓰려니 시간에 쫓겨 못 쓸 판입니다. 오늘은 아주 낮은 강도로 유산소 심박존에서 시간을 들여 운동했습니다. 굵고 짧게 하는것도 얇게 길게하는 것도 다 힘드네요.^^;; 목표 260kcal 까지만 태우자는 신념으로 탔어요.🤭



*러닝머신 걷기 75분 🤣, 단백질음료

*점심 - 채소버섯고구마 부채살찜, 겨자소스

*저녁 - 단쉐 말차, 방토, 돼지갈비찜 10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