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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그대는 그래 뭐 아무튼 살아라



요새 알게모르게 식단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고 있는걸 오늘에서야 알아챔. 그냥 식단 신경 크게 안 쓰고 살기로 했다.

저렇게 먹고서 한시간 먹고

그니까 오늘 새우 반킬로를 먹은셈
나 진짜 새우 좋아하구나


퇴근 후 야식으로 귀리 50g정도에 견과류토핑

사진을 안 찍어서 아침에 찍은거 재활용함

그리고 다이제

두개반먹고 절반은 고이 모셔다둠
  • 고오요
  • 살다보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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