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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 다신2026.01.16 21:416 조회0 좋아요
1.16.금
오늘은 애들도 없고 남편도 늦게 온다고 하고....
혼자있는게 어색하네요. ^^;;;
아침에 병원갔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급하게 많이 먹었나봐요. 꼭 국물 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 고기를 너무 많이 주셔서 꾸역꾸역 다 먹고 체했어요. ㅠㅠ (음식 남기는걸 못하는 미련한 뇨자)
많이 먹어서 오랜만에 런닝머신 탔는데 몸 상태가 더 나빠졌어요.😣 약 이것저것 엄청 먹었는데 이 시간에 갑자기 배가 고픕니다. 오마이갓😱😱😱

*그리고 새로오신 분은 글이 없어서 공지대로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점심 - 밥, 돼지머리 국밥, 반찬들 *후식 - 찹쌀팥붕어빵

*러닝머신 - 8km(기름기있는 고기를 많이 먹어서 꼭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짐에 갔는데 오랜만에 뛰니까 넘 힘들었어요. 몸의 한계치까지 뛰었나봐요. 아주 여기저기 다 아픕니다.)

*저녁 - 흑토마토, 방울토마토(원래 체해서 안 먹으려다가 조금 출출한 것 같아서 토마토를 먹었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배고픔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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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리즈
  • 01.16 22:04
  • 방학중 간만에 여유가 찾아오셨네요^^
    점심을 많이 드시구 저녁은 조금이
    다행이에여~ ^^
    낮에 러닝 무지하게 하신게 이제 소화되서 배거픔이 오시나봐요^
    잘 참으셨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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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1.16 22:09
  • 겨울방학중에 이런 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여유로움이라도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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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리즈
  • 01.16 22:28
  • *수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또 여유로움이 올거에요^^
    담에 드라이브나 뷰좋은 카페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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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1.16 21:49
  • 토마토가 에피타이저 였네요.😂
    저는 이미 많이 먹었지만.🤣🤣
    수지님은 잘참으시고 내일 공체 성공적으로 지키시길.
    그리고 오늘 자유시간도 맘껏 즐기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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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1.16 21:56
  • 애들 있을때는 그렇게 자유시간이 간절했는데😏 컨디션난조로 뭘 할 수 없어요.😅
    몸이 소파와 하나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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