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들도 없고 남편도 늦게 온다고 하고....
혼자있는게 어색하네요. ^^;;;
아침에 병원갔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급하게 많이 먹었나봐요. 꼭 국물 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 고기를 너무 많이 주셔서 꾸역꾸역 다 먹고 체했어요. ㅠㅠ (음식 남기는걸 못하는 미련한 뇨자)
많이 먹어서 오랜만에 런닝머신 탔는데 몸 상태가 더 나빠졌어요.😣 약 이것저것 엄청 먹었는데 이 시간에 갑자기 배가 고픕니다. 오마이갓😱😱😱
*그리고 새로오신 분은 글이 없어서 공지대로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점심 - 밥, 돼지머리 국밥, 반찬들 *후식 - 찹쌀팥붕어빵

*러닝머신 - 8km(기름기있는 고기를 많이 먹어서 꼭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짐에 갔는데 오랜만에 뛰니까 넘 힘들었어요. 몸의 한계치까지 뛰었나봐요. 아주 여기저기 다 아픕니다.)

*저녁 - 흑토마토, 방울토마토(원래 체해서 안 먹으려다가 조금 출출한 것 같아서 토마토를 먹었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배고픔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