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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7.12 21:476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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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189,190

토요일에는 일요일 중요일정으로 인해 밥을 못 먹다가 야식으로 오랜만에 원할머니 보쌈에서 보족세트
부산에는 원할머니가 거의 사라졌는데 서울에는 아직 있어 반가운 마음에 시켜 먹었다
강남에서 일정이 있어 처리하고 뒤늦게 코엑스에서 아점 먹고 다시 부산으로..
늙어서인지 체력이 안되니 너무 힘들다
서울로 이사를 다시 가려니 자신없고..ㅡ.ㅡ
아무튼 지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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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7.13 16:41
  • 주말인데도 바쁘셨네요~
    잘 쉬셔야 힘도 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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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7.13 05:07
  • 서울 갈 일이 점점 많아지나 봐요. 암튼 힘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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