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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투날씬
  • 다신2026.07.27 20:042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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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Sun.

아침에 과일 정리하면서 커피랑 먹고 점심은 지인들 만나 '보드카파스타' 먹고 한 언니가 꿀떡을 줬는데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또 먹고 ㅋㅋ 근데 마음이가 꿀떡 생각하고 먹었는데 이건 맛없다 슬퍼 ㅡ.ㅡ 저녁엔 식구들 고등어 구워주면서 반마리 정도 먹었다. 먹는 얘기 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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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7.27 22:57
  • ㅋ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꿀떡인줄 알았는데 먹으니 다른 건강한 무엇인가가 들어가있어서 목이 막힐만큼 퍽퍽해서 먹다 만 적 있었어요~그때 그떡과 비슷해보여서 어떤 심정이셨을지 100% 공감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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