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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9.16 20:384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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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259

오늘도 병원 투어하느라 간단히 먹고 하루종일 굶다가 집에 와서 몸에 안좋은 짬뽕탕에 오이고추무침 마요네즈 듬뿍..ㅡ.ㅡ양심상 운동해주고..어제 땅끄부부 너무 열심히해서 허벅지가 찢어질것 같아 오늘은 풀어주는 정도로 살살..
집에 와서 창밖보니 달이 너무 예뻐서 찍었는데 실물을 담아내질 못하는구나..ㅡ.ㅡ
너무 청순해보여서 매력적이다. 불그스럼하긴 한데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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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9.16 21:35
  • 저도 병원 갔다와서 엉망진창인데요 ㅋ 저는 달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아파트 풍경이 더 예술이네요. 그리워요. 항상 옆에 있는건 소중함을 잘 모르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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