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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9.21 04:204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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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263

게으름의 극치..주말 아침에 남아있는 빵을 식사로 먹고
큰 아들 학원 데려다주고 주유하고 드라이브~작은아들 데리고 수영갔다가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새로 찾은 고기집
한우라 가격이 사악했지만 괜찮았다.
이미 1키로를 먹고도 부족한것 같다는 아이들에게 오겹살을 구워주고..
집에와서는 그냥 숙면..그래서 새벽까지 잠을 설친다..ㅡ.ㅡ
주말이 흥청망청 흘러간것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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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9.22 00:01
  • 고기 파티 날이네요. 근데 아들들 입으로 다 들어가고 꽃신님은 좀 드셨을라나요. 엄마는 짜장면이 싫다하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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