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아직 못올리겠지만 다시 마음도 잡아볼겸 글을 써봅니다 ㅠ....
일단 시작은 작년 6월인가 8월인가부터 였어요~
사실 기간으로 따지면 엄청 느리게 빼고 있는거긴 하지만
느리게 다이어트 하는게 몸에도 좋다 길래...ㅠㅠㅎ
기간을 길게 잡고 소식하고 적당한 운동하면서
빼보고 있어요!
정말 중간에 스피닝도 하고, 헬스도 하고...
집에서 홈트영상 보면서 홈트도 하고...
L자 다리도 항상 꾸준히 해줬어요.
그나마 제일 자주 했던 운동은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이랑 티파니 허리운동을 많이 하긴 했는데 뭐.... 하도 듬성듬성해서 사이즈 변화가 그렇게 드라마틱한 편은 아니에요 ㅠㅠㅋㅋ
음식은 하루에 900칼로리 대로 먹었어요
아♡닭에서 닭가슴살 소시지 맛별로 다양하게 시켜먹거나
맛♡닭에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시켜먹었었어요
전날 늦게 퇴근해서 늦게 일어나서 출근하기 때문에 아침은 아예 안먹고, 점심 저녁 하루에 두끼만 먹으면서 했는데
점심은 보통 고구마랑 무지방우유 갈아서 먹고, 감동란 한개 먹고 땡이구요
저녁은 현미밥 반공기랑 닭가슴살 요리 먹었어요
67kg~64kg때 쯤에 헬스를 다녔었는데 정체기도 오래 겪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저 구간을 쫌 오래 걸려서 뺐었어요.
근데 뭔가 헬스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을때보다 맘편하게
홈트로 바꾸고 난다음에 살이 단기간에 더 많이 빠졌더라구요.
물론 정체기가 끝나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스트레스가 비만의 원인이 된다고도 하니까
전혀 영향이 없다고는 못하겠져??
여튼 ㅠ 일단 1차 목표는 10kg감량이었었는데 기간이 오래걸리긴 했지만 어찌저찌 달성을 하긴했네요~
이제 또 2차 목표로 55kg를 찍어봐야겠어요~
그다음 3차 목표로 50kg까지 만들 수 있기를 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