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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못하고....
허기짐을 참지 못하고....
쫄면에...김밥...구운계란 하나 흡입...ㅠㅠ
포만감에 배 두드리고 있지만....
역시나 뱃살과의 작별은 멀고도 험하네요...ㅠㅠ
  • 작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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