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
젤리의 제형은 맛별로도 차이가 조금씩 있을 수 있지만,
보관기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답니다.
체리는 생산된지 얼마 안된 제품이라 조금더 탱글탱글한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단맛의 정도는 드시는 분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느끼실 수 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포도맛과 자몽맛의 중간 정도의 단맛인것 같아요.
체리맛 특유의 상큼한 맛이 가미되어 새콤달콤한 맛이라고 보심 될것 같아요.
이용에 참고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