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말 그대로에요ㅠㅠ
평소에 술 많이 먹어서 간수치가 높았고 생리까지 안하게 되었어요
대학병원 가도 원인은 모르갰다고 해서 술 안먹고 3개월차입니다.
간수치 정상으로 돌아오고 갑자기 하루 이틀 만이 2키로가 늘었고
오늘 생리가 조금 비치더라구요ㅠㅠ 생리가 시작된 거 같은데 몸이 부운거 같은 찌뿌둥함에 몸무게를 재니까 2키로가 하루반 정도 만에 늘었어요ㅠ 먹는 거는 특별히 많이 먹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총 3키로가 늘어난 셈이네요.. 몸이 부운거 같고 변도 오래 못봐서 아랫배도 부푼거 같아요. 혹시 호르몬의 문제나 갑상선 문제로도 이어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산부인과를 가 봐야할까요. 조금 큰 산부인과에서는 생리 안한다고 대학병원 가보라 해서 가보기도 했는데 대학병원에서도 모르겠다고;; 근데 갑자기 1년 만에 생리가 비치니까 당황스럽기도 하고 몸무게가 이틀정도 만에 3키로가 늘어서 호르몬이나 갑상선 문제인가 싶어 고민이 됩니다. 다른 대학병원을 가봐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