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13시 넘어서 먹음
6시 기상해서 9시까지 절정으로 배가
고팠으나 그 후론 힘이 좀 빠질뿐~~
골고루초밥 10p (다 먹었지만 별루였음 .. 돈 아까비.. 집서 밥먹을것 후회막심)
바게트한조각(맛짱!)
아메리카노(까페는 맛짱!)
시내까정 걸어와서 장보고 아점 먹음
출근길보다 더 짧다는...
장본게 있어서 갈때는 버스로
집안일은 급여도 고맙다는 말도 없고
끝이 없고 티도 안나고
새삼 더 깨닫는 오늘
나를 위한 일은 오직
쉬는 동안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자!
그만 먹고!
그냥 먹은거 다 찍을까봐요
반성하게
다이어트인데 입맛돌까봐 외식은 패쓰했는데..


저녁 마늘바게트(꿀+다진마늘)
김치찌게 병아리공귀리밥
두부전 가지나물 달걀찜
만들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ㅜㅜ
특히 김치찌게 안땡겼는데..(3일째라)
낼 부턴 버리자!고 다짐
배속 말고 쓰레기통에 꼬옥!

놀면 이만은 거뜬일줄 알았는데..
만보 겨우 넘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