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에는 아침은 안성탕면 순하군, 점심은 맘스터치 딥치즈버거, 저녁은 한식뷔페에서 먹었다. 이제는 한식뷔페에서 한접시 가득먹으면 배부른수준이 됐다.
14일에는 아침은 오트밀, 점심과 저녁은 안성탕면 순하군으로 먹었다.
오늘은 간식으로 닭강정과 치즈볼이 먹고싶었지만 물을 두컵 마시고도 먹고싶으면 먹자는 생각으로 넘겼다. 자기전에 물마시는거는 안좋은데...
또 안매운맛을 먹는것을 익숙하게 하고싶어서 안성탕면 순하군을 먹고있는데 이러면 덮밥의 소스로 안매운 다른양념을 쓸수있을까싶다. 전에 먹어봤던 간장계란밥은 금방 질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