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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2.12 21:506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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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43

아침은 간단하게 요플레등
점심은 현미밥과 고구마
저녁은 소고기에 냉면
길가다 지하철 입구에서 할머니가 찹쌀떡을 집에 가거 사달라고 하시기에 사드렸더니...
한 몇일은 되서 굳어서 먹지 못하는 거였다..
그냥 도와줬다 생각하고 찹쌀떡은 버릴수 밖에 없었다..
앞으로는 그냥 돈만 줘야지..집에 음쓰버리는것도 돈인데..ㅡ.ㅡ이중소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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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2.12 22:06
  • 다신도시락이었군요. 저도 절대 그냥 못지나치는 일인인데 김밥이 상해서 열줄 그대로 버린 기억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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