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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rria
  • 다신2026.02.25 18:429 조회0 좋아요
2월25일
아침에 그동안 미루고미루던 세차
세차하고 계산하고나왔는데.
집에 오니 지갑이 없어져 다시 세차장 가던길에.차안에서 발견.
찾아서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치만..아침에 왔다갔다 시간다 흘러서.
오늘운동은 아파트짐에서 러닝머신1시간

오후엔 오랜만에 학부모들과 커피타임~~
라떼한잔하면서 수다떨다집에오니.
배가 넘 고파서~~허겁지겁 두부김밥싸먹고
그래도 허전해서 치킨두조각 데워먹고~
겨우 진정했네요~~
마지막으로 그릭요거트에 흑임자서리태가루
넘 꼬소~~완전 취향저격 👍

방학도 이제 끝이 보이고..도시락도 두번만 더싸면 되네요~~~😆😆😆

헬스장 안가다보니 연휴시작부터 쭉~2주째 못갔네요.😭😭
3월엔 pt도 꼬박꼬박 받고...
골프연습도 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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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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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다신
  • 4리즈
  • 02.26 22:10
  • 테리아님^^ 오랫만에 댓글달아요^^
    토일월화수목 넘넘 바빠서^^ ㅎㅎㅎ
    바쁘게 지내시고 운동과 식단하시구
    칭찬드려요👍👍
    저는 3월2일까지는 마무리잘하고
    3월 3일에 돌아올께요🧡🧡
    담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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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2.26 22:14
  • 네네~~~
    하시는일 잘마무리하시고
    건강하게 컴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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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2.26 21:49
  • 두부로 김밥을 예쁘게 싸셨네요👍
    저는 편식을 잘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테리아님 음식보면서 나도 싫어하는 음식이 좀 있구나라는 생각을 처음해봤어요.🤣 치킨빼고 음식들이 넘사벽입니다.😝 방학동안 수고많으셔요. 저는 체력과 정신에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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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2.26 22:06
  • 검은콩이랑 한식식단 드시던 수지님은 어디가셨나요~~😆😆😆
    저는 입맛이 고소달콤바삭이 최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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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2.26 22:09
  • terria 저는 요새 밀가루랑 당만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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