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반신반의하며 처음으로 주문해봤
우와. 반신반의하며 처음으로 주문해봤습니다.
플레인, 블루베리, 올리브. 뭐하나 빠지지 않고 다 맛있네요.
남편과 아이 간식으로 살짝 구운 후 크림치즈 발라서 싸줬는데 맛있다면서
매일 싸달라고 하네요. 딱딱할까봐서 내심 걱정했는데 부드럽고 맛이 좋다고 하네요.
다 먹은 후 재구매 해야겠습니다.
하나 공유 드리자면 얼어있는 베이글은 전날 냉장실로 옮겨 둔 후
다음날 아침에 반으로 잘라서 토스터에 넣어 구워줍니다. (세상 간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