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은 도넛
점심은 서가앤꾹 커플세트로 직원들과 나눠먹고
저녁은 기말고사 끝난 아들과 함께 간단히 양고기 먹자고 했는데...꼬치를 60개나...
계산하는데 사장님이 엄청 많이 드셨다하는데.. 내 돈 내고도 민망하다..
죄송해요. 좀 적게 먹을건데...ㅡ.ㅡ
하긴...다른 테이블 끽해야 2~30개인데
우리 아들들은 양갈비 1kg 생등심1kg 꼬치 60개..거기다 꿔바로우까지..먹었으니.. 저녁값만 무슨 작은 회사 회식 값만큼..나왔다..ㅡ.ㅡ
오랜만에 스벅가서 취향대로 음료 하나씩..ㅡ.ㅡ
허리가 휜다..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하는 하루로 마무리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