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벅지가 틈 얼마 안남은게 참 행복하구만.

이 기세 타고 오늘 아침 일정 소화하기 전에 이지은 의자 1세트 했다.

박수 받기. 오늘 저녁에 돌아와서도 2회연속*2 번 할게요…
😌😌

오전 11시, 어제 거하게 잘 먹어서 에너지는 충분하다. 근데 아이스크림을 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 이게 번거로워, 혈당 뚝 떨어질때 나는 이 복통.
🏤🏤

여기저기 다니다 점심에 카페 도착, 샌드위치 한입 얻어먹고 라떼 한잔 마심.

확실히 사람이 얇아지니까 선이나 실루엣이 예뻐지는 거 같다. 덕분에 잘 나온 사진 여럿 건졌다.
🥢🥢

17:00 대강 첫 식사. 피쉬앤칩스. 맛있었다! 심지어 해산물 킬러인 내게는 실패하기 힘든 메뉴였다.

그리고 행복할 만큼만 먹고 남김.

후식으로 애들이랑 다같이 젤라또 하나씩. 내 젤라또도 원래 사진속 크기보다 두 배 정도였는데, 전에 한 단식으로 당도 감도가 예민해졌는지… 애들한테 크게 한 숟갈씩 나눠주고 대강 사진 속 정도만 먹었다.

함냠냠
🌘🌘

다같이 밤에 먹으려고 🍓딸기랑 자두랑 우유랑 버섯 등등 샀는데, 막상 숙소 도착하니 귀찮아진 상황. 내일 먹든가 해야지… 섬유질 먹고 싶다…
저녁 이지은 운동 하기로한건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