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토마토주스에 시리얼만 먹고 수영장 갔다가 점심 먹고 또 온천욕하고 왔더니 몸살나서 오후 5시부터 기절해서 잤다.
수영장 입장료가 비싸서 뽕을 뽑겠다했는데..뽕뽑다가 내가 탈진해서 죽을뻔했다.
다리근육이 놀랐는지 굳어버려서 다리가 부러진줄 알았을 정도...
담부터는 적당히 해야겠다.
넓은 레인을 우리 가족만 쓸 수 있어서 좋긴했는데 가격이 사악해서 담부터는 근처 수영장가야겠다.
넓은 곳을 우리만 쓰니 편해서였는지 평소보다 수영이 잘 되서 무리한것 같다. 다른데는 줄서서 가다보니 마음이 급하고 빠르게하니 숨이 엄청차고 힘들었는데 부담없이 할 수있는건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