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관리하면서 닭안심살이랑 현미밥을 자주 챙겨 먹고 있습니다. 운동하면서 식단을 같이 관리하려고 하다 보니 너무 자극적이거나 조리하기 번거로운 음식보다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찾게 됐는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잘 맞아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닭안심살은 퍽퍽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담백해서 현미밥이랑 같이 먹기 좋았습니다. 현미밥도 식감이 너무 거칠지 않고 적당히 씹는 맛이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먹었을 때 포만감도 괜찮은 편입니다. 따로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고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쁜 날에도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식단 관리할 때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맛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매일 먹어도 크게 질리지 않고, 앞으로도 운동하면서 식단 관리할 때 꾸준히 챙겨 먹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