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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gil
  • 다신2026.09.26 14:181 조회0 좋아요
9/24~25

운동없이 매일 음주~
추석연휴 첫날, 새벽에 4시에 일어나 원주행^^ 그동안 시동생이 아파서 가족 모두들 맘고생했는데 다행히 많이 회복되어 가벼운 맘으로 명절을 맞이했다. 대신, 차례준비 없이 간소하게 지내기로~
남의 얘기로만 생각됐었는데..
힘든 일을 겪고나니 가족과 건강의 소중함이 다시 한번 절실하게 느껴진다.
둘째날은 친정에서~

모두 즐추석 보내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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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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