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은 또 늦게 일어나서 간단히 쿠키와 커피로 떼우고 작은 아들 수영강습가느라 움직이고
다녀와서 배고프다는 아들과 남편까지 대리고 새로 오픈한 중식당 코스요리로 점심..큰 아들은 공부한다고 밥도 굶는다는데..억지로 불러내기는 그래서 냅두고 우리끼리..
먹다보니 혈당스파이크 오는듯해서 노래방 가서 1시간 신나게 흔들어주고 작은아들이 좋아하는 가차샵가서 뽑기도하고 나오니 비가 와서 어쩔수 없이 비 그칠 때까지 옆에 있는 스벅에서 차와 아이스크림..저 초코젤라또 참 물건인듯..맛있넹ㅋ
집에와서 입이 심심해서 과자좀 먹다가 책좀 보다가 또 밥시간되어 밥하기는 싫고 치킨으로..ㅋ
올해 명절은 우리끼리 있다보니 편하기도 하고 여유로워서 참 좋네~눈치볼것도 없이 먹고싶을때 먹고 놀고 쉬고 자고~명절이 뭐 따로 있나 배부르고 등따시면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