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까지 열심히 먹어서 배가 안고픈 상태라 오후 4시가 넘어서 첫 끼를 먹는데 또 식탐은 많아서 종류별로 시키고 한 가득 남긴다..ㅡ.ㅡ
식당에 가니 혼밥은 싫어하길래 세 명이라고 하고 들어가 정식 세 개 시키고 혼자 먹으니 이상하게 쳐다본다..ㅡ.ㅡ
공짜로 준 것도 아니면서..
기차타고 내려오면서 다 먹지도 못할 프레즐까지...오전 시간에 급하게 국중박 다녀왔더니 운동 안해도 걸음이 2만보에 육박한다..











국중박에 다녀들 오셨겠지만 다녀온 기념으로..ㅋ
내녁부터 유료화된다니 어서 다녀와야지...근데 너무 크다..
영국박물관도 커서 하루에 다 못 봤는데 그보다 작은 국중박도 걷다가 지쳐서 전부 다 못 본다...
어딜가나 기다림, 줄서기에 질려서 또 가지는 못 할것 같다..
굿즈를 사려고 했는데 딱히 이거다 할게 없고 갖고 싶어던 귀걸이 장신구들은 모두 품절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