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 꽃신깨비
  • 다신2026.10.09 20:412 조회0 좋아요
  • 8
  • 7
  • 1
  • 5
  • 4
  • 4
  • 7
  • 6
작심282

새벽까지 열심히 먹어서 배가 안고픈 상태라 오후 4시가 넘어서 첫 끼를 먹는데 또 식탐은 많아서 종류별로 시키고 한 가득 남긴다..ㅡ.ㅡ
식당에 가니 혼밥은 싫어하길래 세 명이라고 하고 들어가 정식 세 개 시키고 혼자 먹으니 이상하게 쳐다본다..ㅡ.ㅡ
공짜로 준 것도 아니면서..
기차타고 내려오면서 다 먹지도 못할 프레즐까지...오전 시간에 급하게 국중박 다녀왔더니 운동 안해도 걸음이 2만보에 육박한다..

국중박에 다녀들 오셨겠지만 다녀온 기념으로..ㅋ
내녁부터 유료화된다니 어서 다녀와야지...근데 너무 크다..
영국박물관도 커서 하루에 다 못 봤는데 그보다 작은 국중박도 걷다가 지쳐서 전부 다 못 본다...
어딜가나 기다림, 줄서기에 질려서 또 가지는 못 할것 같다..
굿즈를 사려고 했는데 딱히 이거다 할게 없고 갖고 싶어던 귀걸이 장신구들은 모두 품절이다ㅡ.ㅡ

프사/닉네임 영역

  • 꽃신깨비
  • 다짐을 등록 하세요!

댓글타이틀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1)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 백투날씬
  • 10.09 22:42
  • 밥 먹다 아들들 생각 났을거 같아요.ㅎㅎ 국중박은 기억이 새롭습니다. 잠깐 잊고 있던 한국사 교과서를 본듯요^^ 한국만의 아름다움이 있어요♡
  • 답글쓰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