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후 큰결심으로
올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사정이 생겨 잠깐 유지기를 가지면서 다이어트를 스톱했어요.
이제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인바디를 재러 갔다가 충격 받았네요..
예상은 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
체중 59.7 kg
골격근량 18.8 kg
체지방률 41.2 %
나왔더라구요.. 하...
현실적으로 가정보육, 독박육아살림, 부업 까지 겸하고 있어서 다이어트가 정말 쉽지 않은데.. 주변에 친정 시댁 이모 그누구의 도움없이 출산후 쭈욱 혼자 육아중입니다.
식단 말고 운동도 해야되나 깊은 고민이 생겼어요.
일상에서 짧은시간에 간단하게 조금이라도 운동 할만한거 있을까요...?
큰욕심 없이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