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4일 부터 6월24일 까지 10키로 감량,
그후 휴식기 유지기
10월11일부터 10월20일 현재 다시 진행중..
출산후 관리안해서 10키로 더쪗음..ㅎ
정상체중 가는게 이래힘든거구나..
평생 정상체중에서 늘씬사이 왔다갔다 살아온터라,
숫자보고 경악 눈바디보고 한번더 경악😱
평소엔 아침식사 생각도 없는데,
이상하게 다이어트하면 3끼 챙겨먹어 그런듯..
연예인들 출산후 다이어트는
돈빨 상당함(아기돌봐주고, 피티선생님,맛있는식단관리 등..
일반인 그러지.못해 힘듬.
그래도 일반인중에 그런도움없이 뺀분 대단한듯..
난 조리원 일주일 이후 오로지 독박육아로 아무도 안도와줌..(친정,시댁,남편) 사람복도 없음..
심지어 이모 들이는것도 남편이 적극반대ㅡㅡ
그러면서 살빼라고 자주 뭐라함..이것말고도 살림,육아, 온갖거 다 트집잡고 지는 안도와줌 욕나옴..
심지어 어지는거 대마왕.
양말은 주방에, 바지는 쇼파위, 바지는 매트위, 속옷은 화장실.. 사용한 칼가위는 방바닥이나 아기손 닿는곳,
심지어 담배피면서 담배도 아기손닿아서 아기가 입에 넣었음.
시댁도 임신출산 현재까지 100만원도 안줌..ㅋ
금도 한번도 안줌.. 가난함.. 매번 아기사진,안부전화,1시간넘는거리 시댁으로 오라고 자꾸 바라는것 가득함.. 친정은 돈주고 금주고해서 자꾸 부담스럽고 친정돈만 흘러나와 받기싫어서 안받음.
남편 몸매는 개똥 만 못한 볼품없으면서..
요즘 젊은남성분들은 몸매관리도 잘하던데..
바라는것 욕심 많은 놈..
잘생긴것도 아니고 피부관리도 귀찮다고 화장품도 잘안바름. 내가 이것저것 바꿔가며 사줘도 끈적인다,답답하다,귀찮다,까먹는다 별 핑계 다댐
근데 나보고는 연애때 얼굴처럼 피부관리해야되고
마른날씬 원함.. 출산후 날씬한 여성과 비교도함..
짜증난다진짜..
다이어트가 쉬운줄아나..
지는 말라서 배만 티어나와놓고.
어딜가든 이쁘다,동안이다 소리듣는 와이프
감사해야지.
다정하고 착한남편 육아도와주는남편 부럽..
돈도 지꼬이처럼 벌어와서 내가 부업까지하는데..
부업 줄이면 다시안하냐는둥 다시해라는식.
🐕 만도 못한...
착한 남편이라도 있으면 좋겠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