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퓨어나인 보틀이로 만든 알칼리수로 세안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보틀 용량이 꽤 커서 한통가득 흔들어 세면대에 부으면 약간 아쉬운듯한 양이지만 마지막 헹굼 끝내고 사용하는거라 적당했습니다.
저렇게 세면대에 부어서 한 오십회정도 어푸~어푸~
그러다보면 어느새 물은 절반으로 줄어. . . ^^;;
아침저녁으로 열~심히 헹굼~~
월욜부터 했으니 오늘로 5일째!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 . 감히 비교를 해봅니다^^
왼쪽이 월요일, 오른쪽이 방금전 입니다~
최대한 같은 각도, 같은 조건에서 찍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는 안보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오늘 아침 화장이 잘 먹더라는^^
피부 요철도 좀 덜한 것 같은건 제 기분일까요?
5일로 비교하는건 좀 이른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다른 느낌^^;
계~속 세안시 사용해보려구요^^
우리집 퓨어나인 보틀이는 정~말 바빠요ㅡㅡ
조리수 만들랴, 음용수 만들랴, 세안수 만들랴ㅡㅜ
노동력(?) 착취 수준. . . 게다가 이번주는 아직 일광욕도 못시켜 줬다는ㅡ, ,ㅡ
미안하다~! 보틀아~~~!!!
내일은 따땃~하게 일광욕시켜주며 휴가를 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