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123일차

view-사진

갑자기 미역국이 먹고싶어서 끓인 미역국. 간을 약하게 했더니 가족들은 건강식이라며 양보하겠다고한다.
점심에 마트가서 먹고싶던 떡볶이를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다. 다 식은 튀김에 쉰내나는 물떡..
떡볶이는 시장가서 먹는게 정답인듯..

저녁까지 더 야무지게 먹은 주말 마무리는 복숭아~^^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15

다음글 +14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2)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이전/다음페이지

1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칼럼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