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ia 아주 제 심리가 딱 테리아님 말한 그대로에요. 저 지금 방심하고 있는 듯 해요. 정신들면 감량전으로 가 있을 것 같아요.😱
*수지* 마자요~
어.체중변화도 별로 없네.하면서 더먹게되고..그러다보면 어느순간 확 늘어있고 뱃살이랑 허벅지살찌고 있더라구요. 딱 작년에 제가 46까지 갔다가 그랬어요..
아직 늦지않았어요!!
내일부터 조금씩 같이 줄여보아요!
서리태콩 먹던 수지님 어디갔나요~~🤣🤣🤣🤣🤣
이번 토욜 공체에는 저번주체중찍을수있게 수지님도 화이팅!!
간식을 안먹다보니 좀 덜땡기네요.
탄수는 탄수를 부른다고하더라구요.
먹더라도 빵한조각 과자는 몆개 먹고 있어요!!
PT를 한시간받고 어케 스텝밀 30분을 👍👍
역시 테리아님^^
체지방량이 좋으신거죠? 와우~ 👍
오늘도 역시 식단이 저의 주말식단처럼
심플^^ 11월첫날 스타트 🧡🧡🧡
이번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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