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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안올린줄도 모르고 주말이 지나갔네..ㅡ.ㅡ
나이들어 완경이 안녕하고 찾아오니..내 몸이 내 몸같지 않고 천근만근..안 아픈곳 없이 힘든 하루 하루인듯 하다.
오늘저녁은 안 먹고 버티려했는데 집안 식구대로 몸살하는 바람에 갈비찜,탕을 완뚝해버렸다.

먹고 살찌는 걱정을 했지만 우선 몸이 나아야 살겠다 싶어서 먹고 바로 누워잘 준비..ㅡ.ㅡ

제대로 된 밥을 좀 먹고다녀야 안 아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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