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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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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 올린줄도 모르고 글이 많이 올라와있어 굉장하다 했는데..내가 빠진 줄 방금 알았어요.
어제 아침 카레에 밥 먹고 점심은 샐러드와 달걀
걷기도 만보를 채웠는데 기록을 안했넹~ㅋ
퇴근하자마자 쓰러지듯 자서 할일을 다한 줄..ㅡ.ㅡ

어제 저녁에 밥하기 싫어서 주문해서 애들이 먹다 남은 치킨을 야무지게 먹고 당 보충을 위해 뚱카롱
점심은 간단히 달걀과 시리얼바
저녁은 계란밥에 부대찌개 조금

이번 주말에 시험이 있어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듯..지금도 눈이 감기는듯..
나이먹고도 계속 공부하고 자격증 취득을 꾸준히 해야하니..힘들다...그래도 엄마가 모범이 되줘야..애들도 잘 하긋지...라고 믿고 계속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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