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뚠뚜니~~의 길을 걷고 있어요.😅 발바닥이 생각보다 많이 아파서 천천히 하는 운동도 못 하겠어요. 운동은 다 중단입니다. 와중에 입은 터져서 ㅠㅠ 오늘은 머리 속에 폴바셋 초콜릿 라떼가 넘넘 먹고 싶었는데 근처에 없어서 ㅠㅠ 아인슈페너에 시럽 추가해서 벤티사이즈로 먹었어요.🫢(내 자신아~~ 입틀막 ㅜㅜ) 라떼를 엄청 먹었더니 배는 안 고픈데....이 저녁에 치킨니가 생각나는 슬픈 일이 ㅠㅠ 저도 약으로 식욕조절을 해야하는건지 심각합니다. ㅜㅜ
*아침 - 김밥, 매운어묵김치국(아침부터 배는 왜 고픈가요? ㅜㅜ 반성식단이 시급했던 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