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아침부터 서울나들다녀왔어요. 서울에 강쥐병원 미용 엄마병원 다녀오니 하루가 다지나가네요. 갈때 한시간 올때한시간반.운전하고 오래 앉아있었더니 역시나 오른쪽다리가 너무 아파서 중간중간 너무 힘들었어요.😭
어젯밤 배고픈거 참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배고파서 바로 아침 먹구요. 점심은 바빠서 샌드위치하나랑 커피. 집에 와서 복숭아한개 맛나게 먹었어요. 저녁은 안먹어야하는데..딸이랑 외식이요. 고기집에서 고기위주로 ~~ㅎㅎ 또 망했어요.😱😱😱 내일은 pt도 받고 운동하고 수목금 식단 잘조절해서 좀줄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