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저녁 먹은거 소화도 안 시키고 벌써 침대에 누웠어요. 발바닥 주사가 넘 아파서 맞으며 눈물, 콧물 다 빼고 3대 맞아야할거 2대만 겨우 맞았어요. 첨에 2대만 놓자고 했는데 초음파 보더니 3대를 맞자고 ㅜㅜ 막 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제가 사정사정해서 2대만 놓고 그만하자고 했어요. ㅜㅜ 서럽서럽. 이 나이에도 이렇게 아픈데가 많은데 나이 들면 어찌 살아갈지 진짜 크게 걱정이 되었어요. ㅜㅜ
참!! 어제밤에 교촌 허니갈릭 먹고 바로 잤....🫠😖



*아침 - 현미밥, 돼지등뼈국, 배추김치

*간식 - 과자, 아아

*저녁 - 현미밥, 알곱창, 양배추샐러드, 무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