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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복근만들기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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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 살이 10키로 가까이 쪘어요. 남자친구는 177에 55키로. 남자친구보다 한참 더 나갔었지만 별로 개의치 않았어요. 작년 여름 함께 간 바닷가에서 자기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느냐하는 남자친구의 말에 너무나도 충격을 받고 그때서야 거울을 봤더니 엄청난 복부비만이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충격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지금의 몸무게를 만들었습니다. 허나 학교생활과 잦은 술자리 그리고 운동보다는 먹는 것만을 조절했더니 몸무게만 적을 뿐 몸의 체력은 꽝. 아무도 제 몸무게를 믿지않았어요. 다들 55키로 정도 나가보인다고 했죠.

몸무게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근육이라는 것을 몸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는 체력이 0이 된 이제서야 깨닫네요. 다신5기가 제게 엄청난 터닝포인트가 되어 이번 여름에는 남부럽지않은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당당히 걷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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