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담심리사 네 감사합니다 한주밖에 안되었지만 제 스스로 제 변화에 놀라고 있고 제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을 해요. 상담사님이 정말로 큰 도움주셔서 늘 감사해요 다음 한주도 잘 부탁드려요!
dieter_coco 네 ㅎㅎ걸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는 밖에서 걷는 게 그것들을 떨쳐주죠!
조금씩 배부름에 대한 느낌을 찾아가고 계시네요^^
메뉴도 양도 다 적절하고 좋습니다^^
적어주신데로 4가지 식사규칙을 잘 지키면 단 것들이 덜 땡기게 되고
결국에는 다이어트 역시도 즐겁고 건강하게 잘 할 수 있게 되실거예요.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고요^^
또 나를 위하여 원피스 사신 것도 너무 좋습니다!!
마른 몸이 되어야지만 나를 꾸며야지 하는 생각은 스스로에 대해 자기 비하감과 부정적인 바디이미지를
더 부추기게 될 수 있어요. 마치 마른 몸만이 정답인 것처럼 내 몸 자체를 하찮게 여기게 되기 쉽죠.
늘 나 스스로를 위해서 예쁘게 꾸며주고 패션에도 신경을 써주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기본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공식적인 운동을 못 가더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하려는 습관도 너무 좋습니다!!
그럼 다시 다음주부터 화이팅입니다!!^^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저도 내일은 좀 많이 걸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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